(하하)요한은 세례를 물로 주었지요
까니
|2025.06.22 07:31
조회 22 |추천 0
그러면, 개신교는 "성령세례"라는 특이한 케이스
딱 하나만으로도 1달란트, 2달란트, 5달란트가
이루어질수 있다고 생각합니까.
하느님께서 직접 세우신 성사가 1달란트, 2달란트, 5달란트가
천주교는 가능하게 하는것임에도, 개신교는 아직도
하느님의 성사를 인정하고 있지 않습니다.
실제로도 개신교는 2달란트, 5달란트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또 2달란트,5달란트의 능력이 주어지는
성사도 없었습니다.
성경에서의 제자들이, 마틴루터가 도중에 개신교를 만든것처럼
도중에 제자들이 나타났다는 말씀입니까.
갑자기 굉장히 오래전에 쓰여진 성경에서,
"성경구절의 제자들"이 "오늘날에 ㅁㅅ"로
다시 태어나 성경에 새로 적히고 또 동시에 적용까지 되는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오래전부터 성경과 맥락을 같이한 천주교는,
12제자들로부터 이어져 내려온 실제 제자들이
교황과 주교와 사제이고,
일반적으로 사제는 신부님이 되겠습니다.
성경에서의 2달란트,5달란트가
개신교는 아예 없는 것입니다.
하느님과 함께 계시지 않기 때문입니다.
아니면 개신교의 말이 맞다면,
오히려 개신교에서 이겼어야만 했습니다.
개신교는 믿음의 모든 민족들의 아버지인, 아브라함의 복과 같이 특이한 케이스에 해당되는 것입니다.
천주교는 물과 성령으로 태어났습니다.
물과 성령으로 태어나지 않았다면, 모두 1달란트로써,
물과 성령 중에 물로는 태어나지 않은 천주교는
악신에게 진 개신교와 같음에 속하여, 개신교처럼
하느님께서 함께 계시지 않고서도 "천주교는 악신을 이겼다"는
이변이 속출하고 말았습니까.
천주교는 하느님께서 함께 계시지 않고서도? 이변이다?
아닙니다. 천주교는 하느님께서 함께 계셨습니다.
성사라는게, 하느님께서 직접 세우신 성사가
떡하니 천주교는 존재하고 있습니다.
2달란트, 5달란트를 개신교처럼 어떤 것인지조차,
천주교도 개신교처럼 모르는 것이 오히려 맞는것이 아닙니까.
하느님께서 함께 계시지 않는다면 말입니다.
또 하나의 증거,
개신교의 성체성혈은 증거 하나 없는데 말입니다.
오히려 그 정도면, 성경과 반대로 가는 개신교는
성경과도 역행하여 가고있는 길 도중이었으며,
악신에게 진 사실이 오히려 다행으로 삼아야 할 정도로
성경과는 담을 쌓고 있었으며, 오히려 정반대로
"주님의 죽으심은 하찮다"
"빵과 포도주인게 예수님의 몸과피로 어떻게 변하느냐"
"지금이 마녀들이 사는 연금술인 중세시대냐 "
또는 "주님의 죽으심을 개신교는 이벤트로 여긴다"는게
개신교는 이것이 사실 아닙니까.
26
사실 주님께서 오실 때까지,
여러분은 이 빵을 먹고 이 잔을 마실 적마다
주님의 죽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주님의 죽으심을 전하는 것 자체가,
"개신교처럼 성체와 성혈을 가짜로 여겨라"가 아니라,
진짜 예수님의 몸과 피를 마시라는 뜻인 것입니다.
중요한 것이 아니라는, 개신교 교리와 전혀 정반대의 입장을
취하고 있는 성경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래도 성경이 우선입니까.
소문이 우선입니까.
그만큼 개신교는 성체를 모셔두는 감실 같은 것을
따로 두지 않는다고 합니다.
성만찬하고 나서 남은 빵과 포도주는 그저 빵,
그저 포도주일 뿐이지 그 이상의 의미를
부여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고린토1서 11장 26절은 오히려 개신교가 틀렸다고 또
개신교처럼 그렇게 해서는 안된다고
오히려 강하게 말씀하십니다.
26
사실 주님께서 오실 때까지,
여러분은 이 빵을 먹고 이 잔을 마실 적마다
주님의 죽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주님의 죽으심을 전하는 것" 곧 성체성사를 우습게 보는
개신교를 하느님께서 진정으로 좋아하시는 것일까요.
아니면, 아브라함의 복 일까요?
좋아하시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악신에게 졌다."
일반인으로써는 찬양과 예배를 하니
좋아하시는 편이겠습니다만.
"개신교는 성체성혈은 진짜 빵과 진짜 포도주일 뿐이다"라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는데, 성경까지 완벽하게 일치하여
그렇게 가르치던가요.
아니요. 성경은 그렇게 하라고 가르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개신교와는 정반대로 가르치고 있습니다.
아니면, "성체성혈은 진짜 예수님의 몸과 피로 변화되었다"는
천주교의 교리가 맞겠습니까.
일종의 이벤트로 여기는 개신교가
악신을 이겼습니까.
예수님의 몸과 피를 성경에서처럼 다룬 천주교가 맞았으며,
또 악신을 이겼다는 증거로써,
하느님께서는 천주교와 함께 계셨습니까.
대답하십시요.
들어야 정리가 되겠습니다.
과연 하느님께서 개신교의 이벤트 행사는
하느님께서 좋아하시는 행동이라서,
개신교는 악신에게 진 씻을수 없는 아픈 역사가
있는 것입니까.
성체성혈로써, 주님의 죽으심을 전하는게, 전혀 말이 안된다고
지금이 집시들의 연금술의 시대냐며,
또 개신교는 성경을 불태우고
제멋대로 개신교는 말하는 것과 똑같습니다.
?
그런데, 성경까지 개신교와는 완전히 다르게 말씀하신
성경구절이 있었습니다.
"과거에 주님의 죽으심"과 "현실은 별개의 것"이라고 여기는 개신교와 하느님의 입장은 완전히 일치합니다. 대단합니다. 성경을 불태우고서도 맞추었으니 말입니다.
그래서 하느님께서는
"개신교에서는 하느님의 힘이 드러나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의 몸과 피를 마신다는 게, 주님의 죽으심을 전하는 것이다"라는 다음의 성경구절을, 개신교는 어떻게 받아들이겠습니까.
27
부당하게 주님의 빵을 먹거나
그분의 잔을 마시는 자는 주님의 몸과 피에
죄를 짓게 됩니다.
부당하게 주님의 빵을 먹거나 그분의 잔을 마시는 자는,
도대체 진짜 빵과 진짜 포도주일뿐인데도,
주님의 몸과 피에 죄를 짓게 되는 이유가
대체 무슨 뜻일까요.
진짜 빵인데, 진짜 포도주인데....
그런 진짜 예수님의 몸과 피로 변화되었다는 사실을,
개신교는 진짜 빵과 진짜 포도주 또는 이벤트로 여기니,
하느님의 종교들 중에
개신교는 없었던 것입니다.
하느님의 종교들은 여럿있는데, 그래서인지
개신교는 불행히도 없었던 것입니다.
이는 천주교에서 극진히 모시는 성모님의 발현과 말씀중에
드러난 사실입니다.
개신교는 오류가 있었습니다.
그것도, 많이....
성경은 미래의 개신교를 예견하고,
개신교를 저격하고 있었습니다.
"주님의 빵을 먹거나 그분의 잔의 포도주가,
주님의 몸과 피로 변화되었다"는 천주교의 주장이
맞는 말씀이자 사실이기 때문에,
"예수님의 몸과 피로 변화된 빵과 포도주를
함부로 먹거나 죄중인데도 마신다"면,
큰 죄를 짓게 된다는 뜻입니다.
다음 성경구절을 봅시다.
28
그러니 각 사람은 자신을 돌이켜보고 나서
이 빵을 먹고 이 잔을 마셔야 합니다.
29
주님의 몸을 분별없이 먹고 마시는 자는
자신에 대한 심판을 먹고 마시는 것입니다.
"주님의 몸을 분별없이 먹고 마시는 자는, 자신에 대한 심판이 기다리고 있다" 라고 분명하게 말씀하십니다.
정확히 성경구절로 말씀드린다면, 다음과 같습니다.
29
주님의 몸을 분별없이 먹고 마시는 자는
자신에 대한 심판을 먹고 마시는 것입니다.
자신에 대한 심판을 먹고 마시는 것이라며,
성체성혈을 함부로 하지 말고, 함부로 먹지도, 함부로 마시지도
말라는 성경말씀은, 성체성혈을 예수님의 몸과 피로써
한없이 소중히 드높이는 모습을 보인다는 증거 그 자체 입니다.
천주교처럼 말입니다.
개신교의 주장들과는 정반대로, 예수님으로 변화되었다는
빵과 포도주를 성경에서도 천주교에서처럼,
"진짜 예수님의 몸과 피로 여긴다"는 뜻이 아니겠습니까.
천주교의 주장대로,
빵과 포도주가, 예수님의 몸과 피로 실제로 변화되었다는
천주교의 주장은 이로써, 성경까지도 증명하는 진짜 사실이며
역사로까지 기록된 증거
그 자체인 것입니다.
개신교는 성체를 모셔두는 감실 같은 것을 따로 두지 않고,
또 성만찬하고 나서 남은 빵과 포도주는
그저 빵, 그저 포도주일 뿐이라는 개신교는
그 이유가 빵과 포도주,
그 이상의 의미를 부여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씀하시는데,
성경에서도 이미 개신교의 주장은 틀렸다고
똑같이 말씀하신 구절이 위에서처럼 있었습니다.
개신교는 이번에도 다트를 던져 찍었는데도,
완벽히 성경과 일치하였으며, 마틴루터가 진짜로 성경을
들여다 볼수있는 명안을 지니고 있었다는 사실이
뒤늦게 발견된 사실이 매우 아쉬울정도로
놀라울 따름입니다.
개신교는 이로써 자랑스럽게도
논쟁과 설전이 필요가 없게 되었습니다.
모든게 틀린 구석이 없는 증거들뿐이니까 말입니다.
개신교는 또 이해를 못하겠지요.
제가 비꼬고 있어도, 개신교는 교만으로 가득차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는 개신교는 성경에서도 여러번 틀렸고, 또 개신교는
우리나라 악신에게 진 기억 또한 가지고있음을
둘다 나란히 가지고 있습니다.
개신교는 성만찬 때의 그저 빵과 포도주다?
아닙니다. 그 증거로 "성경에서도 그저 빵과 포도주가 아니다"
라고 말씀하시고, 그 예로 "예수님의 진짜 몸과 피로 여기고 있다"는 증거로
"주님의 몸을 분별없이 먹고 마시는 자는, 자신에 대한 심판이 기다리고 있다"는 뜻을 가진 성경구절이
굳이 왜 존재하는 겁니까.
그 정도로 예수님의 몸과 피로써 가치가 드높으시고,
또 그밖에도 가장 명백한 증거로는
"개신교는 아니다라는 증거가 되는 기억"인,
불행히도 "개신교는 악신에게 진 기억"이 있습니다.
어떻게 하실 셈이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