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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연 텃세? 김혜윤, 대왕 주꾸미 먹다가 뱉고 쩔쩔 (언니네 산지직송2)

쓰니 |2025.06.22 21:09
조회 108 |추천 0

 tvN ‘언니네 산지직송2’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김혜윤이 대왕 주꾸미 튀김을 먹을 타이밍을 거듭 놓치는 모습으로 웃음을 줬다.

6월 22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2’에서는 배우 김혜윤이 게스트로 염정아, 박준면, 임지연, 이재욱 사남매와 함께했다.

임지연은 탕후루를 처음 만들며 레시피를 헷갈렸고, 이재욱이 레시피를 한 번 더 보고 오라고 권하자 “화장실 좀 갔다올게”라며 화장실에 다녀오는 척 레시피를 보고 와서 “너의 말처럼 설탕을 휘젓지 않는 게 맞는 것 같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tvN ‘언니네 산지직송2’ 캡처

하지만 이어 임지연은 설탕을 휘저으며 언행 불일치했고 “딱딱해져야 하는데 안 딱딱해질 것 같다”며 끈적한 설탕물에 긴장했다. 염정아는 “성공? 비주얼이 그 정도면 성공이지. 냉장고에 넣으면 되는 거 아니냐”고 응원했다.

이어 드디어 식사시간. 모두가 감탄하며 식사하는 가운데 김혜윤은 대왕 주꾸미 튀김을 잘라 먹지 못하고 어쩔 줄 몰라 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줬다. 마침 임지연이 건배사를 권하자 김혜윤은 물고 있던 튀김을 바로 뱉어 웃음을 더했다.

김혜윤이 “이렇게 불러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 또 현장에서 많이 뵀으면 좋겠습니다”라고 건배사를 말하자 임지연은 “노래해!”라고 장난쳤다. 이재욱은 김혜윤에게 “차려진 것 보니까 어떠냐”고 질문했고 김혜윤은 또 먹을 타이밍을 놓치고 “다들 요리를 너무 잘하신다”고 말했다.

요리 꿈나무 임지연은 “혜윤이도 열심히 노력하면 요리할 수 있다”며 너스레를 떨었고, 이재욱이 “텃세”라고 지적하자 임지연은 발끈하는 리액션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사진=tvN ‘언니네 산지직송2’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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