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미 성덕이자 탱구의 찐팬으로 널리 알려진 배우 강훈 ㅎㅎㅎㅎㅎㅎ
그리고 작년에 놀토에 나와서 한 탱구 2행시로 현장 뒤집어 놓았었지 ㅎㅎ
아직도 좀 설렌다 태연누나 ㅠㅠ
태: 태연누나~
연: 연하는 어때요?
뭐 별말 하지도 않은건데 군더더기 없이 짜릿했다
촬영장 초토화됨 멤버들이고 뭐고 다 날라가는거 ㅈㅉ웃겼음
이 정도냐 싶을 만큼 현장 반응 뜨겁긴 했는데
강훈이 워낙 진심인게 티가 팍팍 나서 더 난리였던듯 ㅠㅠ
그리고 최근에 또 놀토 나온 강훈 ㅎㅎㅎㅎㅎㅎ
이번엔 탱구가 먼저 시작한 강훈 2행시 ㄱㄱ
둑훈둑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제 주변에서 약하다고 뭐라 하니까 ㅎㅎㅎ
본인이 해보겠다며 나섬 ㄹㅇ 박력 터지는 연하 어떤데? ㅠㅠㅠ
강: 강훈이가 있으니까
훈: 훈자 있지 마요 누나 ㅠㅠㅠㅠㅠㅠㅠㅠ ㅁㅊ
나만 짜릿한게 아녔음 ㅋㅋㅋ
반응 넘 웃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막상 놀토 탱구 옆자리 앉게 해달라 부탁햇다가 막상 옆에 앉으니 눈도 못마주치고 있는데
이럴때 연락처라도 주고 받으라고 주변에서 부추김 ㅎㅎㅎㅎ
그리고 직진 연하남은 주저하는거 없음
자기 번호 육성으로 대놓고 알려줌 ㅋㅋㅋ
아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삐처리 해주겟다니까 찐으로 자기 폰번호 두번이나 노빠꾸로 말하는거 개웃김
둘이 은근 그림체도 비슷하고 괜히 볼때마다 설레는건 뭐임? ㅋㅋㅋ
그리고 부끄러운거 같으면서도 기회가 오면 절대 놓치지 않는 강훈 본받아야겟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