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사고가 굉장히 커지게 되었던 궁극적인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6.23 15:07
조회 260 |추천 1
경찰관은 얘가 계속 사고치는 놈이라고 했을 겁니다.
그런데 얘가 사고를 치는데는 이유가 있었죠.
2015년 12월에 애가 서울에서 면접을 다 떨어뜨리고 애를 원래 있던 신경증에서 조현병 진단을 받게 만들거든요. 그러면 신경증 약은 그냥 먹으면 내가 원라 발생한 질환이라서 먹으면 되는데 조현병 약을 먹으면 X발 거리거든요.
그런데 결국 얘가 화가나서 안 멈추게 됩니다.
그런데 또 중간에 무리한 수사로 애가 또 조현병이 악화되거든요.
그러면 애는 정신은 멀쩡한데 조현병 약을 올려먹게 되거든요.
그런데 그 약을 한번 올리면 최소 7개월~8개월을 올려 먹습니다. 그러면 계속 수사진은 어떤 새낀지도 모르고 또 __ __ 거리면서 그 약을 먹게 되거든요.
그런데 약을 내려 놓으면 무리한 수사로 또 약을 올려 놓게 됩니다.
그런 짓을 수년동안 무려 3번을 반복하게 되는거죠.
아마 그게 분노가 절정에 오르게 된 이유 일 겁니다.
경찰관을 고소를 못했고 계속 수사만 이어왔으니까요.
그게 부산에 미성년자 400명이나 건들게 된 이유입니다.
경찰관이 그렇게 많은 애를 건드는데 가만히 놔뒀겠나요. 분명히 무리한 수사를 하지요.
아마 지금 그 경찰관들 다 감옥갔을 겁니다.
원래 그 약은 안 먹어도 되는 약인데 면접을 다 떨어뜨리고 애를 조현병을 만등어 놔서 __거리면서 먹는 약인데 그 약을 중간에 수개월씩 3번을 또 약을 올리게 하거든요.
그래놓고 그 어느 누구도 책임을 지지 않았죠.
그게 부산에 진짜 대형사고가 난 이유입니다.
치료해라고 치료비 준 적도 없죠?
그러니까 어떤 한 사건에서 진술을 결국 받아내는데 "부산경찰이 면접 다 떨어뜨리고 애 조현병을 만들고 그 누구도 책임지지 않아서 세상에 알리고 다녔는데 사건이 발생했다."라는 진술이 나오죠. 그 경찰관이 진술 받는데 느끼는게 전혀 없다면 진짜 사이코패스죠. 아마 그건 경찰이 아니라 진짜 자기들이 열받아서 진술까지 받아낸 놈이죠.
원래 그렇게 하면 애 자살합니다.^^
어떤 헬스장에 여자가 찾아오는데 그 여자가 그러다라구요.
"니 억울하지도 않나?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 진짜 다 죽었다."
저렇게 하니까 사람이 진짜 죽죠. 아마 저 죽었다고 알려준 말이 그냥 한 소리가 아닐 겁니다.
그런데 그런 애가 공공기관에서는 면접 전체 1등을 하는데 애가 엄청 바르거든요. 회사에서도 처음에는 색안경을 끼고 보는데 그런 애가 아니었던거죠. 그러니까 회사 사람들이 솔직하게 말해버리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런 애가 전혀 아닌데 얘한테 이렇게 만들었다는 거죠.
청장 딸, 경무관 딸 건들면 이래 됩니다. 걔내들의 죄짓는 실력은 장난이 아니었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