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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신지, 오늘(23일) 웨딩촬영 중 "가보자" 달달 근황→"7세연하 문원, 라디오서 만나"[종합]

쓰니 |2025.06.23 20:05
조회 31 |추천 1

 ▲ 출처| 신지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신지가 결혼한다.

23일 코요태 신지가 결혼 소식을 알렸다. 스포티비뉴스 단독 보도에 따르면 그의 예비신랑은 7세 연하 후배 가수 문원으로 현재 두 사람은 서울 모처에서 웨딩 화보를 촬영 중이다.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진 당인, 신지는 개인 계정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거울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으로, 헤어-메이크업을 받고 있는 듯 머리에 핀을 꽂고 있다. 이때 핑크빛 볼터치와 하얀톤의 네일 등이 웨딩화보를 연상케 한다.

특히 이와 함께 신지는 "가보자"라며 활짝 웃는 이모티콘을 함께 게재해, 결혼에 대한 달달한 심경을 전한 것이 아니냐는 반응을 이끌고 있다.

▲ 제공| 제이지스타

또한 신지 측은 "(결혼에 대한) 구체적인 날짜를 밝히기는 어렵지만 내년 상반기 중 결혼할 계획이다"라며 "두 사람은 신지 씨가 라디오쇼 '싱글벙글쇼' DJ를 하던 시절에 알게 되여 연을 맺었다"고 전했다.

한편 문원은 2013년 JTBC '히든싱어1' 윤민수 편에서 4위를 기록했고, 2020년 MBC '트롯전국체전'에도 출전하며 이름을 알린 가수다.

두 사람은 결혼을 앞두고 오는 26일 듀엣곡 '샬라카둘라'를 발표하며 예비부부의 달달함을 한껏 표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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