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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회피하는 친구 힘들다

ㅇㅇ |2025.06.24 00:24
조회 67 |추천 0
결정권이 자기한테 없는거 같다고 말을 안 하는데… 항상 권유가 아니고 강조와 땡깡이여서 싫다고 한 경우고 원하는대로 해주는것도 난 많았다고 생각. 투정이 섞이면 한쪽은 포기를 해주고 수용하는걸 모르는건가? 그리고 약속같은것도 결국엔 서로 아무말 안 하면 답답해서 내가 다 짜는식. 거기에 좋아 한마디…혹은 너가 정해줘…
의견은 말하고 조율하고 해야 되는데 읽씸 안읽씹은 기본이고… 나중가서 딴말 안 나오고 싶어서 난 제때 말하는데 자꾸 도망가고 나중에는 또 자기 의견은 어짜피 공중분해 된다식이면 미칠거같음. 물론 당장 말하기에는 생각 할 시간이 필요한 경우도 있을거임… 그럼 생각해볼게 한마디 정도는 해줄 수 있는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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