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재명 아들 이동호씨

냉동딸기 |2025.06.24 01:19
조회 7,032 |추천 7
결혼 축하드려요.

이재명씨 계속하다가
제가 죽다는거 알았잖아요?
왜 그러셨어요?

2024년 6월 14일이 내 집단 스토킹 1차 철수야
의미를 두었는지 아니면 우연인지 이날을 아들 내외 결혼식으로 잡았어.

오자마자 나를 고양이라고 집단 강간한 저 사람은 누구야?
아저씨 지금 대통령이잖아. 덮으면 안 되지?

저 어디 사는지 사람들이 몰라야 하는 게 맞거든요?
저는 sns도 안 해요.
과거 학연 지연, 나는 모르는데 나를 아는 사람들
성범죄 괴롭힘당했는데 피해자 보호도 없이 정신병 몰이
사과를 하면 되는 걸 스토커들이랑 포상금 충들 승진집착러들은
저 하나 죽으면 된다고 생각했나 봐요?

저는 종교인 아닌데 온갖 종교인들,
연예인, 기업인들, 의료인들, 잼민이 들
여야 서로 나 매일 24시간 강간 배틀을 해서
서로 성폭력 마컨 매일 돌리고

집안이랑 건물 폰 통장 의료 출입국 모든 게 통째로 감시로
사이버 불링 상태라서 집에서 나와서 공중전화를 쓰려고 하거나
걸어서 떨어진 공중전화를 찾으려고 하면 인근 건물 말고
떨어진 건물들에서 어떻게 제가 움직이는 걸 아는지
차량 오토바이들이 줄줄이 미행이 붙었어요.
사람이 숨고 뛰어다니고 결국에는 계속 도는 감시에 들켜서
포기를 하고 집에 들어갔다고요.

조선족 중국인 연변 일본인들을 안 가리고
왜 화교 간첩도 잡으려고 안 하는지,
연변 조직도 무서운데 내버려두고
집안에서 아예 나갈 수 없게 만들었어요.
여자애 한 명한테 달려들고 집안에서는
매일 하이재킹 벽 투시로 성 학대하고
외출하거나 도망가려고 하면 감시하고
괴롭히고 난리를 쳐서 계엄령 나오고 탄핵까지 갔잖아요.

저 왕따라서 사람들끼리
저로 무슨 말을 주고받았는지 하나도 모르는데
고문을 당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계엄령이 나올만했거든요.
국민들은 모르죠.

고문을 당하는 사람은 이거는 정신과 몸이
매일 성 고문 토막살인이라서 이 짓을 하는 사람들 좀 멈추게 했어야 했거든요. 멀쩡한 여자를 장애인을 만들었어요.

여야 서로 저 마컨을 돌려서
조기 대선 어떻게든 치러보겠다고 저 정신 고문하고
저 괴롭혀서 죽여서 여론용으로 써보시려고
저는 밖에 며칠에 한번 나오고
점점 고문으로 장애인이 돼서 나오는 게 유니콘인데
새벽에 겨우 잠깐 숨을 쉬러 나가고 CU 앉아 있으면
누가 봐도 범죄자들 지인들도 보냈죠.

제 얼굴만 보고 가고 째려보고 가고 비웃고 가고
저요 성범죄 괴롭힘 마약 이런 거 신고를 한 적이 없어요.
제가 안 했어요. 왜 자꾸 집에 있는 사람을 찾아와요?
집 앞에 나오면 어슬렁거리고 보고 가요?

왜 다들 저를 스토킹을 하고 정신병 몰이 하고 다들 말을 안 해요?
제가 살던 곳에서 원래 없던 사람들이 출몰해서
난리가 났잖아요 제가 잘못 본 게 아니잖아요.
제가 살던 건물과 인근 건물들과
아예 횡단보도 건너 건물들에 인력들이 입주 스토킹을 했어요.

제가 쓴 창작 연습 글을 기억의 습작이라고 좌표를 찍고
저를 일루미나티 삼위일체 표시가 붙고 마녀사냥 강간을 했어요.
저 여기 오자마자 제 이름 쓰고 죽은 엄마 사이버 불링에
우리 언니 카톡 남사친 대화를 해킹해서
단순한 음악 추천 대화인데 불쾌하다고 사이버 불링 했어.
덮지 말라고...

6월 14일 거기서 진작 끝냈어야 했는데
계속 싫다는데 바톤터치 하고 성 학대하고 사람들이 장난을 쳤어.

















추천수7
반대수21
베플oo|2025.06.25 11:20
문법이나 서술 방식도 그렇고... 단순히 좀 못배운느낌이 아니라 의사의 진단이 필요한상태 같아 보이십니다 상태가 심각해보여요 ㅠㅠ 걱정되니 병원부터 가보시길 바랍니다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