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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서 아이키 ‘프리다’로 첫 뮤지컬 도전 “끼 발산하고 싶었다”(씨네타운)

쓰니 |2025.06.24 11:31
조회 48 |추천 0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보는라디오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댄서 아이키가 뮤지컬에 첫 도전한 계기를 밝혔다.

6월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코너 '씨네초대석'에는 뮤지컬 '프리다' 주연 배우 김소향, 아이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아이키는 "뮤지컬을 많이 접한 건 아니지만 현장감의 에너지가 다르지 않나. 멋있다고 느꼈다. 저의 끼를 발산하고 싶은 걸 만나고 싶었다. 그런데 레플레하라는 캐릭터가 너무 재밌을 것 같고 제가 댄서다 보니까 퍼포먼스가 필요하다 해서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소향은 "아이키가 노래를 배우러 왔을 때 ''프리다'는 어떤 뮤지컬이냐, 잘 모르겠다'고 물어봐서 '네가 너무 잘 할 수 있는 뮤지컬'이라고 했다. 관객들도 물론이지만 배우들도 아이키 씨를 너무 좋아해서 반응이 정말 좋다"고 칭찬했다.

한편 ‘프리다’는 불의의 사고 이후 평생 고통 속에서 살면서도 자신의 아픔을 예술로 표현하며 삶의 환희를 잃지 않았던 ‘프리다 칼로’의 마지막 순간을 액자 형식으로 풀어낸 쇼 뮤지컬. 오는 9월 7일까지 서울 대학로 NOL 유니플렉스 1관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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