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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조절장애 중2 금쪽이 본사람있나요?

|2025.06.24 21:57
조회 36,952 |추천 74

엄마 머리잡고 발차기하고 너무 충격적이라 말이 안나오네요 아들은 아빠가 데려가는게 맞는것같아요 무서워요

추천수74
반대수1
베플ㅇㅇ|2025.06.25 15:15
부모가 그렇게 키웠다기보다는...그냥 걔가 그런거죠. 형제있는 집 보시면 알겠지만 각기 성격이 다 달라요. 부모 성격과 판박이인 아이들도 있지만 완전 다른 아이들도 있고. 그냥 걔가 그런거예요. 부모가 이혼 위기라고 애들 다 그렇게 분조장 되진 않아요. 부모가 장애 없는데 장애인 아이 낳는 경우가 있듯.
베플ㅇㅇ|2025.06.25 11:11
부모의 이혼과정속에서 거의 방치수준으로 있다보니 가정교육을 못받은거지. 안타까운케이스
베플남자넙데데|2025.06.24 23:40
부모가 그렇게 키운거잖아. 잘못해도 오구오구 애를 혼내지도 때리지도 않고 안아주니 저지랄 이지. 더도 말고 저짓 하면 한번만 쳐맞아서 어디 한군데 부러지면 절대 안함
베플ㅇㅇ|2025.06.25 19:53
학교 생활 보여줬는데 애들이랑은 평균이상으로 잘지내고 화내는건 진짜 부모앞에서만 하는거보면 이건 진짜 부모문제가 맞음ㅇㅇ 중간에 나오더만 아빠도 애 팼고 엄마도 공부못한다고 체벌했다고. 때린 당사자인 엄마가 그거 기억할정도면 생각보다 심하게 때린거임. 그리고 중간에 1년넘게 아이놓고 잠수타고하는데 어떻게 정상적인 엄마 아들 사이가 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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