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연 지디랑 열애설 부인 직후 살려달라고 글 올림;; 죽겠다는데 무슨 일이냐?
배우 이주연이 SNS에 체중계 사진을 올리며 건강 이상을 호소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주연의 몸무게는 46.7kg. 그녀의 키가 170cm인 점을 고려하면 다소 저체중이라는 우려가 나왔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이주연은 대장내시경 약 복용 모습, 죽을 먹는 사진, 핼쑥한 셀카, 어머니와 영상통화 장면까지 함께 공개해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특히 "살려줘 엄마", "죽겠다", "아프지 말자" 등의 문구는 그녀의 상태가 좋지 않았음을 암시했다.
지드래곤과의 열애설 이후 그녀의 근황이 궁금했던 팬들은 이 게시물을 통해 안타까움을 느끼며 “몸부터 챙기라”는 응원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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