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지잡대에서 편입해서 인서울 좋은 대학 간 케이스라서 밑바닥..? 이렇게 말해도 되나 싶은데 어쨌든 질 안좋은데에서 노는애들이랑 열심히 공부하는 애들이랑 둘 다 겪어봤는데 진짜 전자는 너무 암울함 특히 나같이 생각이 깨어있으면 더더욱... 글고 전적대 애들 가끔 만나는데 걔네 친구들도 타투이스트 네일샵 이런데에서 일하는 애들인데 보면 ㅈㄴ 양아치에 생각 없이 사는 애들 많음 와 나 특히 타투이스트 얘네 진짜 보고 개충격받음 말하는 언행이나 온몸에 타투는 잔뜩 있고 걍 중딩일진 보는거 같았음 진짜 끼리끼리구나 싶더라.. 나는 학교 다니면서 대기업 취업한 선배 대학원 다니는 언니들 보면서 동기부여 되고 자극 받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