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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현아 결혼식 불참’ 포미닛 불화설 끝..남지현 꽃선물→권소현과 손잡고 투샷

쓰니 |2025.06.25 13:35
조회 46 |추천 0

 

현아 채널

[헤럴드POP=박서현기자]현아의 결혼식에 불참해 불거졌던 포미닛의 불화설이 종식됐다.

지난 24일 현아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현아가 포미닛 멤버로 함께 활동했던 권소현과 손을 잡고 얼굴을 맞댄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권소현은 자신의 채널에 “누군가 나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해준다는 것... 너무 고맙고, 기쁘고, 뭉클하네요.. 언제 또 준비를 해서.. 너무 고마워“라는 글과 현아와의 투샷을 공개했다.

권소현 채널

함께 공개된 하트 모양의 케이크에는 ‘임장 권소현 하고픈 거 다 해라 다 해!!“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권소현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는 현아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진다.

포미닛은 지난 2009년 데뷔해 ‘핫이슈’, ‘뮤직’, ‘이름이 뭐예요’, ‘미쳐’ 등 다양한 히트곡을 내며 K팝을 대표하는 그룹으로 사랑 받았으나 지난 2016년 6월 해체했다.

현아 채널

이후 포미닛 멤버들이 현아의 SNS 계정을 언팔로우 하고 지난해 현아와 용준형의 결혼식에 모두 불참하면서 불화설이 제기된 바 있다. 그러나 현아와 권소현의 만남과, 최근 데뷔 16주년을 맞이해 남지현이 직접 준비한 꽃을 현아에게도 전달했고, 현아도 “우리 참 예뻤다 소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남지현 계정을 태그하면서 불화설은 끝을 맺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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