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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ㄹㄹ |2025.06.25 16:34
조회 10,993 |추천 23
어제 집 근처에 있는 조건 괜찮은 곳에 취직이 되어서 첫출근하고 오늘 두 번째 출근을 했는데 기존에 계시던 분이 이번주 금요일 퇴사라고 하시네요. 그걸 오늘 들었고요...
그래서 그런지 혼자 급해서 만약 제가 배울 게 100가지면 70개를 이틀만에 와다다 알려주시고 저는 다 가르쳤어요. 이러시는데 정신이 진짜 하나도 없고 또 헷갈려서 다시 여쭤보니 다 알려드렸잖아요. 이러시는데 참, 저보다 어린데도 여기는 더 오래 다니셨으니 깍듯하게 대하는데도 이렇게 말을 받아치실때마다 당황스럽기도 하고 솔직히 짜증도 나요...
금요일까지 일하고 가신다는데 참자, 참자 싶다가도 짜증은 나고... 표정관리하느라 이틀 힘들었네요. 이틀만 더 버텨봐야죠...
추천수23
반대수1
베플a|2025.06.27 14:02
그냥 다 녹음해요 웃기네 가르쳐주는사람이나 바로 알지 처음 듣는사람한테 좀 친절하게 해줘야지 태도가 저게 뭐야 녹음해서 모르겠으면 들어봐요
베플ㅇㅇ|2025.06.27 14:09
조건이 좋아도 인수인계가 제대로 이뤄지지않으면 지옥길을 걷는거임 ㅠㅠ 다른곳 알아보는게 훨 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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