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병만랜드 공식 계정
[뉴스엔 황혜진 기자] 코미디언 김병만이 인대 파열로 응급수술을 받았다.
김병만이 운영하는 카페 병만랜드 측은 6월 25일 공식 계정을 통해 "병원에 간 병만족장? 열정 뿜뿜하다가 인대 파열로 수술"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김병만이 병원에서 인대 봉합 수술을 받은 후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병만랜드 공식 계정김병만은 "아쉽지만 이번주는 병원 신세 좀 지겠습니다. 하지만 금방 다시 복귀할게요"라고 알렸다. 김병만은 입원 치료 후 경과를 보고 퇴원 시기를 결정할 전망이다.
병만랜드는 김병만이 제주도에 개업한 체험형 테마 카페다.
김병만은 한 예능에서 "생존 학교를 짓고 있다. 원래 뉴질랜드에 '병만랜드'를 꾸몄는데 한국과 거리도 너무 멀고, 사람들이 체험하기 힘들더라. 그래서 제주도에 짓기로 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