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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영우 “학창시절 인기 많았다” 고백에 조이현도 인정 “성격이..”(‘마리끌레르’)

쓰니 |2025.06.25 23:11
조회 266 |추천 0

 

‘마리끌레르’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추영우, 소이현이 3년만에 다시 만났다.

24일 마리끌레르 유튜브 채널에는 ‘“인기는 내가 더 많지 않았나” 3년 만에 다시 만난 조이현과 추영우, 두 사람이 함께한 지목 인터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추영우와 조이현은 ‘고등학교가 잘 어울리는 사람은?’이라는 질문을 받고 만장일치 조이현을 꼽았다. 추영우는 “일단 겉으로 봐도 참 잘 어울렸고, 저희 교복이 특히 잘 어울렸던 것 같다. 그리고 이현이가 실제로 보면 피부가 진짜 좋다. 그래서 조금 더 학생에 가깝지 않나 싶다”라고 말했다.

‘학창시절 좀더 인기 많은 사람’ 질문으론 추영우로 통일됐다. 추영우는 “인기야 뭐 많았죠”라고 머쓱하게 웃으며 “이현이 고등학교가 아마 연예인이랑 예브고 잘생기고 멋진 친구들이 엄청 많은걸로 알아서 상대적으로 따지면 내가 더 많지 않았을까(싶다)”라고 답했다. 그러자 조이현은 “(뽑은 이유는)그냥 배려입니다”라고 너스레를 떨면서도 “여자인 친구들 뿐만 아니라 남자인 친구들에게도 인기가 많았을 것 같다. 성격이 쾌활하고 나이스해서 뽑았다”라고 칭찬했다.

그러면서 “저는 고등학생 때 축제를 1년에 한 번 하는데 과마다 장기자랑을 했다. 그런거를 하면 그 시즌 때 편지랑 매점에서 우유를 많이 받았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조이현은 “너무 즐거웠다. 확실히 동갑이고 두 번째 같은 작품을 하다보니까 정말 편해서 조금 걱정인 부분도 있다. 제가 너무 영우한테 털털하게 대하는 것 같아서. 사람들이 또 오해하실 수 있으니까. 너무 털털하게 굴면 안 친하다고 생각하실 수 있지 않나. 그렇지 않다. 저희 친하다”라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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