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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딸기 |2025.06.26 00:30
조회 252 |추천 1


오랜만에 밖에 나갔을 때 올라온 글

해석판 특이한 글들, 전부 성별 바꿔가면서
암호로 타겟한테 하는 욕이다. 날 성폭행 성 학대를 엄청 했다.
나는 이불 속에 움츠려 숨어서 살면서 화장실을 참았다가 갔다.
자꾸 내가 애를 못 낳는다 별 욕들을 다 했다.
레즈 바이 남자 트젠 이혼녀 등등
전혀 아무것도 아니고 솔로고 놀지도 않는 사람한테
스토커들은 별별 마녀사냥 헛소리 사이버 불링을 했다.
내가 씻는 것도 비웃고 성희롱 사이버 불링을 해서 잘 안 씻었다.
내가 화장실 강간 때문에 겨우 샤워를 하면 껍질 자랑한다고 사이버 불링을 했다.

나는 매일 목소리도 표정도 잃은 지 오래다.
매일 나한테 사방에 저런 짓을 해놓고는
내 표정을 궁예하고 자기들이 뭔데 지적질을 할까?
내가 너네한테 회당 거액의 출연를 받고 출연한 배우였니?
너네는 나를 수개월 아무것도 못하게 계속 괴롭히고 장애를 입히고,
장난해?
내것을 계속 뺏으면서 내몸을 매일 저주하고 헛소문을 내고,
성학대 고어 생체실험을 하면서 예술제작지원,코인,주식,파생상품둔갑(또다른 조직스토킹 수익공모배당), 정권교체, 의대증원 들어 눕기를 했으면서 너네가 사람이야? 안 죽어서 죽으라고 너만 조용히 하면 된다고 죽으라고 고사를 지낸것들아.


작년에 며칠 만에 집 밖을 나갔을 때 원피스를 입고 있었는데,
쓰레기를 버리는데 과거 학연 지연들이 말도 안 걸고 내 뒤에 있었다.
쳐다보고 웃는 애도 있었다. 무시하고 집에 들어갔다.
원래 내가 어디 사는지 모르는 게 맞는데 자꾸 내 주위를 교묘하게 지나다녔었다. 소름 끼쳐서 쓰레기만 버리고 그냥 집에 들어가면서 판을 봤다. 사고판에는 '쟤 꼬리 치려고 치마 입었다' 등등 사이버 불링을 했다. 모두가 나를 정신병 몰이 헛소문을 내고, 성폭력을 하면서
이 짓을 한 사람들이 얼마나 나를 성 학대했는지 숨긴다.

지어내..
(가시내 목사 골리앗 등등으로 별별 욕하는 글들)
나한테 쓰는 말인 거 작년 1년 전에 알았어.
집에서 내가 폰에 혼잣말만 쓰고,
내가 올라오는 글을 보며 우니깐,

저거 우르르 쓰다가
"너한테 함부로 할 수 없다."
함부로 하기 미안하다고
이거 김씨네 때문이라고 쓰고 전부 지운 적이 있어.

그리고 한번은 내 폰 혼잣말만 쓸 때
"뭐라고 썼나 보려고 했는데 따라서 못쓰게 하려고 길게도 썼다"라고 하길래 그럼 쉬라고 했더니 우르르 쓰다가 지웠어.

과장된 욕을 해. 나이도 키도 성별도 이랬다저랬다..
집에만 있고 검색만 하고 해킹도 할 줄 모르고 불법 쓴 적도 없는데.
아무것도 안 한 사람을 사람들이 마녀사냥하고 난리를 치고
애초에 여기 처음 왔을 때 누군지 맞추면 그만 괴롭히겠다고
흉내 내서 괴롭히더니 가해자를 늘리고 사방에 팔아먹고
집에 있던 사람을 별별 가해자로 둔갑하고 장난쳤어.

이제는 저글이 나한테 하는 말로 쓰는 글이 아닌 거 같아.
급하게 정신병 몰이 둔갑한다고 바꾼 거 같아.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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