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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윈터처럼 입으니깐 엄마 좋아하더라

ㅇㅇ |2025.06.26 01:35
조회 31,490 |추천 34
나 진짜 평소에 지젤처럼 입거든ㅋㅋㅋ 망사는 아니고 일반면티긴 한데 저런 핏정도로 입움 항상 블랙으로 입는데 오늘은 좀 꾸미고 싶어서 윈터처럼 입으니깐 엄마가 현관문 열고 나가는 순간까지도 옷 이뿌다고 칭찬해줌ㅋㅋㅋ


추천수34
반대수8
베플ㅇㅇ|2025.06.26 21:30
짧고 파여가지고 엄마 앞에서 입으면 옷 좀 얌전하게 입어 이런 소리들음
베플ㅇㅇ|2025.06.26 21:13
옷못입는 엄마들한테나 해당되는 이야기임 나 엄마말대로 입고 밖에 나가면 옷잘입는다는 소리 겁나많이 듣는데 저렇게 입으면 개싼마이나고 짧아서 천박함 폭풍 잔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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