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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현 발리 접수한 MZ무당, 버건디 헤어+도트 룩 청량미 한도 초과

쓰니 |2025.06.26 10:42
조회 81 |추천 0

 조이현 소셜 계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조이현이 싱그러운 근황을 전했다.

조이현 소셜 계정 캡처

조이현 소셜 계정 캡처

6월 25일 조이현은 소셜 계정에 체리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조이현 소셜 계정 캡처

사진 속 조이현은 인도네시아 발리에 위치한 한 호텔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조이현은 도트 패턴의 민소매 투피스를 입고 초록 잔디에 앉아 환한 미소를 지으며 청량한 매력을 뽐냈다. 조이현의 새하얀 피부와 잘 어우러지는 버건디 컬러의 헤어스타일도 눈길을 끈다.

한편 조이현은 tvN 드라마 '견우와 선녀'에서 배견우를 살리기 위해 인간 부적이 되어 액운 퇴치 대작전을 벌이는 MZ무당 박성아로 변신해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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