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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눈빛, 그 장미’…신민아, 10년 연애 중인 ‘김우빈’ 향한 시선 같았다

쓰니 |2025.06.26 12:03
조회 16 |추천 0
배우 신민아가 시선으로 모든 것을 압도했다.

배우 신민아가 25일 공개한 화보에서, 단순한 아름다움을 넘어선 감정의 밀도를 보여주었다. 강렬하면서도 섬세한 분위기. 시선을 사로잡은 건 목에 걸린 보석보다도 그녀의 ‘표정’이었다.

이번 W KOREA와 루이비통의 협업 화보는 프랑스 남부를 연상케 하는 배경과 찰떡같은 조화를 이루며, 신민아 특유의 고전적인 얼굴에 깊이를 더했다. 자연광 속에서 드러난 무결점 피부, 그리고 화이트 꽃을 살며시 입술에 얹은 포즈로 시선을 모았다.

 배우 신민아가 25일 공개한 화보에서, 단순한 아름다움을 넘어선 감정의 밀도를 보여주었다. 사진 = W KOREA

그녀가 착용한 주얼리는 대담한 에메랄드와 아르데코풍 디테일이 돋보이는 하이주얼리 라인. 블랙 드레스와 함께 매치되며, 신민아의 미니멀한 카리스마를 극대화했다. 주얼리 그 자체보다도 그녀가 주는 이야기성에 집중하게 만드는 힘이 있었다.

한편 신민아는 김우빈과의 10년째 공개 연애 중에 있으며, 올해 드라마 ‘재혼 황후’로 안방에 복귀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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