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오늘의 성경말씀 묵상] 하나님의 말씀을 진지하게 듣는 삶

아이 |2025.06.26 19:56
조회 331 |추천 0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마태복음 4장 4절

많은 신앙인들이 '믿기만 하면 된다'라고 생각하며 성경에 대해 깊이 알려고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선 단지 글자로만 읽으라고 성경을 주신 것이 아닌데요.

성격 안에 담긴 하나님의 뜻과 약속을 깨달으라고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그렇기에 성경 말씀을 반드시 알아야 하는데요.

이에 호 4:6절에 선 "내 백성이 지식이 없음으로 망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지식은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깨달음'을 뜻하며,

이 지식이 없으면 하나님께서 이루시려는 뜻도 알 수 없는데요.

또한 요 17:3절에 선 "영생은 유일하신 참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 이라고 하셨습니다.

즉, 천국을 소망하는 신앙인이라면 반드시 하나님의 뜻과 약속이 기록된 성경을 알아야 합니다.


 

 


요 1:1~4절엔 "태초에 말씀이 있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라"

라고 하셨습니다.

여기서 말씀은 하나님과 함께 계시며, 말씀은 곧 하나님인데요.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만물을 창조하셨기에,

그 말씀 안에 생명이 있고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만물을 말씀으로 창조하신 것처럼 신앙인의 심령도 말씀으로 창조(숙 12:1) 하셨습니다.

신앙의 기준은 성경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 안에 영혼을 살리는 생명을 두시고 말씀으로 세상을 창조하셨으니,

말씀을 통해 사람의 속 사람을 거듭나게 합니다.

따라서 말씀을 마음에 새기는 것이 곧 하나님과 함께 하는 길입니다.


 

 


또한 마태복음 4장 4절에서 예수님께서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의 영혼을 살리는 생명의 양식과도 같기에,

요한복음 6:63절에 예수님께서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라고 하셨고,

시몬 베드로는 "영생의 말씀이 주께 있사오니 우리가 누구에게로 가오리이까"라고 고백을

하였는데요.

이렇게 사람의 육신은 육의 양식으로 살지만,

사람의 영혼은 말씀을 양식 삼아 생명을 얻게 됩니다.

즉, 하나님의 말씀을 영혼의 양식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요.

말씀이 날마다 우리의 마음에 기록되어야 우리의 믿음이 흔들리지 않고,

끝까지 믿음을 지킬 수 있는데요.

신앙의 기준이 말씀이기에 말씀대로 행하는 자가 하나님 보시기에 진정한 신앙인입니다.

오늘날 우리들은 어떤 영의 양식을 먹고 있을까요?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마태복음 7장 21절

"너희가 거듭난 것이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요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이니,

하나님의 살아있고 항상 있는 말씀으로 되었느니라"

베드로전서 1장 23절

또한 하나님께선 말씀을 씨로도 비유하셨는데요.

하나님의 말씀을 내 마음에 새겨야 비로소 하나님의 참 자녀가 될 수 있고.

반대로 마귀의 씨로 나면 마귀의 자식에 되게 됩니다.

이에 마 13장에선 좋은 씨는 천국의 아들들이며,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이라고 구분하고 있습니다.

즉, 하나님의 씨로 나야 천국 백성이 될 수 있는데요.

이렇게 하나님의 씨로 난 자들은 진리의 말씀으로 난 '처음 익은 열매'들입니다.

나는 하나님 보시기에 얼마나 거듭난 신앙인일까요?

성경을 통해 성경이 말한 나는 누구인지 확인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방긋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