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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자고 있어? ㅎ

사회인으로서의 오늘의 나는
어제의 나와 별 차이가 없는 날이야.
하던 일의 연속이었고
약간의 돌파구를 찾은 그런 날?

좀전에 판에서 두개의 글을 봤는데
그 두개의 글이 가슴에 남더라.
이곳엔 혐오스런 글을 쓰는 이들도 있고,
문답 식의 글을 쓰는 사람들이 있지만
가끔씩 자신이 생각을 남기는 글이 
보일 때가 있는데 
오늘이 그런 날이었나봐.

하나는 나의 마음과 같은 글이었고,
또 하나는 내가 생각 할 수 없었던
다른 시각이 있음을 알게 해준 글이야.
이곳은 참 신기한 곳이란 것을 새삼스레 느껴.

너의 하루는 어땠어?
좀더 나은 하루 였을까?
그랬으면 더할나위 없이 좋겠다.

요즘 또 하나 느끼는게..왜이리 춥지? ㅎ
내 몸상태가 별로인건가? ㅋ
몸무게가 많이 줄긴 했는데
잘 모르겠다.

너를 못봐서 그럴꺼라고 
그래서 세상마져도 이렇게 추운거라고
헛웃음을 지어봐.

오늘 하루도 고생했어.
좋은 꿈꾸며 잘자고,
아침도 잘 챙겨먹고,
조심해서 출근해..ㅎ

보고 싶다.
내사랑.
추천수6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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