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 하나 나서 앉으려는데 옆에 앉은 나이 많은 할머니가 다리 쭉 피면서 안돼! 넌 머리 길어서 여기 못 앉아! ㅇㅈㄹ 하길래 내가 아니 자리가 있는데 못 앉는다니요 이랬더니 머리 묶으라길래 이미 묶고 있던 머리 보여주니까 그제서야 어어 그래 그래야지 이러면서 다리 치움 그러고 나서 지 옆에 가만히 앉아있던 어떤 언니한테 머리 좀 치워 나 맞으면 아파! 기집애가 진짜;;이러더니 같이 가만히 있던 나한테는 어깨빵 치면서 모르는 사람을 머리로 치면 되겠어 안되겠어? ㅇㅈㄹ 하길래 개무시함 그 할머니 몸에서 냄새도 너무 났는데 아픈사람 많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