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가치관 안맞는 사람이 너무 많네요
ㅇㅇ
|2025.06.27 11:14
조회 19,019 |추천 77
결혼전에 만난 가치관이 다른 사람들은
그냥 개념이 없구나 나한테 피해만 안주면되지
멀리해야지 하고 말았는데
엄마가 되고 어린이집,유치원 엄마들을 매일 만나니 너무 답답해요 가끔 저희애한테 피해가 오기도 하고요
1.밤새 열났는데 해열제 먹이고 정상체온이라고 등원시킴
2.어린이집에서 밥주니 6시에 데리러 간다고 함 평일에 왜 집에서 밥하냐고함
3.방학때 어린이집에서 긴급보육하는데 왜 힘들게 집에서 보냐고함
4.어린이집에서 모기 물렸다고 선생님께 난리침
5.우리애는 특별하니깐 신경써서 봐달라 요구
6.밤에 늦게 자니 낮잠재우지 말라고 요구
제 주위만 이런 엄마들이 많은건가요?
단톡보면 한마디 하고싶은거 1-2년은 봐야할 사람들이라 참고
단톡도 조용히 나왔어요 그런글 안보면 스트레스 안받을까싶어서요
제가 이런데 선생님들은 얼마나 스트레스 받을까싶고 그영향이 착한 아이들한테까지 미칠까봐 걱정이네요
- 베플ㅎ|2025.06.29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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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키우는데 모기물렸다고 난리치는거랑 어린이집에서 저녁해결 이 두사람은 봄..너무 비정상적임.. 아는 동생도 애가 수족구인데 열 떨어졌다고 어린이집 보냄...거기서 정떨어짐 ..... 진짜 신기
- 베플O|2025.06.29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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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유치원은 엄마들이 유별나다면.. 올해 초등학교 보내보니 집에서 가정교육은 하고 학교를 보낸건지 뭐이런 애가 다 있지 싶은 애들이 있더라구요. 유치원보다 오만가지 케이스의 애들이 다 모이는 곳이 초등임 차라리 유치원이 좋았어요
- 베플어휴|2025.06.27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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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상체온 맞으니 엄마는 출근해야쥬? 2.3. 워킹맘 여기까진 이해 되는데 4.5.6 맘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