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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故 이희철 떠난 지 5개월..풍자→산다라박 모였다 “기억할게”

쓰니 |2025.06.27 17:24
조회 37 |추천 0

 

사진=故 이희철 SNS

사진=풍자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故 이희철의 절친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27일 방송인 풍자는 자신의 SNS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풍자를 비롯해 가수 산다라박, 제아, 황보가 함께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절친했던 故 이희철의 본가를 찾아 시간을 보낸 것으로 보인다. 故 이희철의 SNS 계정 역시 나란히 태그하기도 했다.

산다라박은 같은 사진을 올리며 “항상 그리운 희철이. 항상 기억할게 내 친구야. 어머니 아버지랑 캔디&풍월이 보고 온 날”이라고 밝혔다. 제아와 황보 또한 “상다리가 부러진 날”, “토리 덕분에 황제산풍(황보 제아 산다라박 풍자) 체결” 등 저마다 코멘트를 덧붙였다.

황보, 제아, 산다라박은 과거 이희철이 출연했던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 고인의 절친으로 소개되기도 했었다. 당시 팝업스토어를 오픈하는 이희철에게 힘을 보탰으며 황보는 친구들끼리 7년간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냈다는 사연을 공개했다. 풍자 역시 여기에 합류해 함께 고인을 추억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

한편 포토그래퍼 출신 이희철은 생전 요식업 사장, 유튜버, 비주얼 디렉터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2023년 KBS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2’을 통해서도 시청자들과 만났으나 지난 1월 7일 갑작스럽게 사망,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인은 심근경색이다.

비보는 풍자가 직접 전했다. 풍자는 “너무나도 사랑하는 서울살롱 이희철 오빠가 오늘 하늘의 별이 되었다”며 “부디 좋은 곳 갈 수 있길 기도해달라”고 당부했다. 이후 연예계에서도 많은 애도 목소리가 나온 바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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