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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 없어서 못 가요"…'티켓 파워' 입증한 들 [리폿-트]

쓰니 |2025.06.27 18:23
조회 308 |추천 0

 


“콘서트? 자리 없어서 못 가요”
예매 시작과 동시에 서버가 마비되고, 대기 번호에는 수만 명이 늘어섰다. 이름만으로 ‘전석 매진’을 이끌어낸 스타들. 최근 공연계를 뜨겁게 달군 주인공들을 한자리에 모아봤다.
그룹 슈퍼주니어(SUPER JUNIOR)가 데뷔 20주년 기념 투어 ‘SUPER SHOW 10’(슈퍼쇼 10)의 막을 올리는 서울 공연을 팬클럽 선예매만으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여전한 티켓 파워를 보여줬다.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슈퍼주니어는 8월 22일 회차 추가를 결정, 이로써 서울 공연은 8월 22~24일 사흘간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개최된다.
‘SUPER SHOW 10’은 서울을 포함해 홍콩, 자카르타, 마닐라, 멕시코시티, 몬테레이, 리마, 산티아고, 타이베이, 방콕, 나고야, 싱가포르, 마카오, 쿠알라룸푸르, 가오슝, 사이타마 등 전 세계 16개 지역에서 이어진다.

밴드 데이식스(DAY6)는 공식 팬미팅 총 6회 전 회차 선예매 매진을 기록했다.
데이식스는 7월 18일~20일, 25일~27일 2주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네 번째 공식 팬미팅 ‘DAY6 4TH FANMEETING < PIER 10: All My Days >’를 개최한다.
이번 팬미팅 티켓은 지난 20일 공식 팬클럽 My Day(팬덤명: 마이데이) 5기를 대상으로 선예매가 진행됐으며, 예매 오픈 후 6회 공연 모두 전석 매진을 달성했다.
공연명 ‘PIER 10’는 성진, Young K(영케이), 원필, 도운 네 멤버와 My Day만의 이야기가 담긴 안식처 같은 공간을 의미한다. 데뷔 10주년인 데이식스가 거센 파도 속에서도 제자리를 지키는 부두처럼 변함없이 My Day의 쉴 곳이 되어주겠다는 진심을 담았다.
앞서 5월 데이식스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DAY6 3RD WORLD TOUR < FOREVER YOUNG > FINALE in SEOUL’ 일환 6회 공연을 열고 전 세계 23개 지역 45회 규모 월드투어의 피날레를 맞이했다. 해당 공연은 KSPO DOME 역대 회당 최다 수용 인원인 약 1만 6천 명을 경신했고, 6회 공연 총합 9만 6천여 명을 불러 모으며 압도적 관객 동원력을 뽐냈다.

그룹 라이즈(RIIZE) 역시 첫 단독 콘서트로 전석 매진을 기록, 결국 시야제한석까지 오픈했다.
라이즈는 오는 7월 4~6일 서울 KSPO DOME 공연으로 ‘2025 RIIZE CONCERT TOUR [RIIZING LOUD]’의 막을 올린다.
특히 서울 공연은 팬클럽 선예매만으로 모든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한 데 이어, 추가 개방된 시야제한석 역시 또다시 매진되며 라이즈의 ‘원톱(ONE TOP)’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라이즈는 이번 서울에서 첫 단독 콘서트 투어를 시작해 효고, 홍콩, 사이타마, 히로시마, 쿠알라룸푸르, 후쿠오카, 타이베이, 도쿄, 방콕, 자카르타, 마닐라, 싱가포르, 마카오 등 전 세계 14개 지역을 찾는다.

그룹 엑소 멤버 백현(BAEKHYUN)은 대만 공연 티켓까지 전석 매진시켰다.
오는 9월 20일과 21일(이하 현지 시각) 타이베이 NTSU ARENA에서 열리는 백현의 첫 솔로 월드 투어 ‘2025 BAEKHYUN WORLD TOUR ‘Reverie’ in TAIPEI’ 공연이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한 것.
앞서 서울과 남미 지역 공연에서 공개된 백현의 첫 솔로 월드 투어 콘서트는 완성도 높은 무대에 대한 팬들의 호평이 이어지며 대만 현지에서도 예매 시작과 동시에 전석 매진이라는 또 한 번의 기록을 달성했다. 이번 투어는 남미, 미국, 유럽, 오세아니아, 아시아 등 전 세계 29개 도시에서 진행된다.
매 공연마다 압도적인 에너지로 무대를 장악해온 이들이 이번 콘서트에서는 어떤 퍼포먼스를 선보일지, 전 세계 팬들의 기대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사진= TV리포트 DBCopyright ⓒ TV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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