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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어떤상황이야

쓰니 |2025.06.28 03:21
조회 10,024 |추천 9
회사에 새로 들어갔는데, 기존멤버들은 친하고 잘지냄.
내가 나이가 훨씬많아서 조심한다고 생각했는데
두달이 넘어도 공적인 얘기만함.
그리고 식사자리나 회식자리에서 내가 질문하면 대답만하고 되묻거나 이야기가 이어지지 않아.
예를들어 퇴근하면 주로 뭐하세요? 자기대답만하고 끝.
표정에서도 더 대화하고 싶지않아하는 것 같고.
적응해야하니까 나도 쥐어짜서 먼저 말도걸고 스몰톡 하려는데
안되네.. 근데 이런 애들이 열에 아홉이라.. 적당히 지내고 싶어도 적당히는 커녕 너무 벽치는 거같아서 좀 당황스럽네..
나 무시당하는건가?
추천수9
반대수33
베플ㅇㅇ|2025.06.29 11:44
어차피 지나갈 인연 마음쓰지말아요
베플ㅇㅇ|2025.06.30 13:11
나이가 훨씬 많다면서 어린 친구들의 입장을 전혀 모름 그들은 네가 불편할거란 생각은 못하나? 스몰톡 쥐어짜면서 사람 부담스럽게할 가능성100퍼. 그리고 그런것들은 1도 고려못하고 나 무시하나? 결론나는 정신머리 정말 싸해보임 그냥 네 분위기가 풍기는거지 뭔가 싸하고 뭔가 이상한... 10명중에9명이 이러면 그냥 자신을 돌아봐라 진짜 제정신박혔으면 어린친구들이라 내가 부담스럽겠다 말 좀 덜 걸어야겠다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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