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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1급수 정수시설화의 혁신성.jpg

GravityNgc |2025.06.28 13:46
조회 29 |추천 0

 

4대강의 보가 설치되면서 물이 정체 되는데, 이로 인해서 수질 악화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가 있지.


사실 4대강의 정수 능력을 단 1%도 사용하지 못하고있어.


이것을 100%만드는 사업, 그것이 바로 정수시설화 사업인데,


어떻게 정수 능력을 극대화 하는걸까?


그건 미생물과 생물을 활용하는거야.


강 밑바닥 모래층 -3M부분에 산소 배관을 설치해서, 


24시간 내내 태양광 발전기에서 나온 전기로 산소를 공급하는거지.


 


강 밑바닥에서 -3M층 부분에 산소공급 배관을 500M마다 설치해서,


산소를 공급하는거야. B부분은 뻘인데, 여기에 인젝션 공법으로 유용 미생물 EM(Effective Microorganisms)을 넣는거야.


그러면 뻘 부분에 슬러지가 미생물에 의해 분해되는거지.


시간이 지날수록 뻘 부분이 분해되고, 미생물에 의해서 영양염류가 흡수되면서 시간이 지나면 깨끗해지는거야.


이때 생물형 여과기인 어패류들을 풀어두면 용존 산소가 풍부하고, 영양염류가 풍부해서 어패류들이 잘 성장하는데,


어패류가 물을 여과하면서 영양염류는 흡수하고 깨끗한 물을 방류하는데, 이때 깨끗한 물이 부력에 의해서 올라가고,


밀도가 높은 물이 내려오면서 성층현상이 생기고, 수질이 깨끗해지는거지.


밑바닥에 있는 고밀도의 영양염류는 미생물과 생물이 분해해서 정화하는거야.


하수처리장에서 사용하는 수질 방법은 원래 강에서 정화 기능을 가져와서 상용화 한건데,


강을 수질 정수 능력을 친환경 재생에너지로 극대화 하는거라.


이 사업을 낙동강 구미보에서 칠곡보 사이에 이 사업을 진행했을때.


대한민국 모든 하수처리시설의 정수 능력보다 구미보에서 칠곡보 사이의 수질 정수능력이 오히려 높아질수도있어.


4대강 보가 설치된 상류 댐과 강 구간마다 산소 공급기 -3M층에 설치하고,


산소를 공급하며 인젝션 공법으로 유용 미생물과 어패류들을 키우고 어자원을 키워


물을 재활용하는것을 넘어서 영양염류를 재활용하는 사업으로 진행하는거야.


세계 최초의 사업인데, 한번에 4대강 전체를 다 해도 되긴하지.


국토부가 추진하고 환경부가 사업 검토해서 추진하면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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