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하얀 채널
[헤럴드POP=박서현기자]서하얀이 임창정 콘서트날 근황을 전했다.
28일 서하얀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콘서트장 가는길이에요! 남편이 만든 말도 안되는 미니 텃밭. 애들이 수확해다가 감자 쪄 먹었지요. 행복한 주말 보내기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하얀의 셀카가 담겨 있다. 임창정 데뷔 30주년 기념 단독 콘서트 ‘촌스러운 콘서트’가 오늘(28일) 경기 고양아람누리 아람극장에서 열리는데, 응원차 방문할 예정인 서하얀의 설렘이 느껴진다.
한편 서하얀은 임창정과 지난 2017년 결혼해 두 아들을 출산했으며 슬하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SBS 부부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고 이후 서하얀은 여러 방송과 유튜브 채널을 오가며 활약했다.
서하얀은 남편 임창정의 논란이 불거짐에 따라 함께 활동을 중단하기도 했다. 임창정은 2023년 주가 조작 의혹에 휩싸이면서 공백기를 겪었고, 임창정은 투자자이자 피해자일 뿐 어떤 유치나 영업행위도 한 적 없다고 해명했으나 악화된 여론에 자숙 시간을 가졌다. 그러다 임창정은 최근 무혐의를 받으면서 가요계에 다시 복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