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정명호' 서효림, 지문 사라질 뻔했겠네…새벽 1시 노동의 결과물

쓰니 |2025.06.29 08:11
조회 45 |추천 0

 배우 서효림, 서효림이 게재한 사진/서효림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서효림(본명 유하영·40)이 소소한 여름날 일상을 공유했다.

서효림은 29일 자신의 계정에 "완두콩 먹으면서 소중하게 생각하게 되었어요. 지문이 사라질 뻔했거든요. 나의 소중한 완두콩. 올해도 성공적인 수확. #greenbeens"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완두콩들로 가득 찬 커다란 그릇 두 개가 담겼다. 서효림의 글로 보아 수확부터 껍질을 까는 것까지 모두 도맡은 것으로 보인다. 그 덕분인지 선명한 초록빛이 살아있는 완두콩 알갱이들은 윤기가 자르르 흘러 신선함이 느껴진다. 서효림은 "새벽 1시까지 완두콩 까기. 올해 첫 수확"이라고 덧붙이며 오랜 시간을 들여 수확한 완두콩에 대한 뿌듯함과 고단함을 드러냈다.

서효림은 지난 2019년 배우 故 김수미(본명 김영옥·75)의 아들 나팔꽃 F&B 정명호(49) 대표와 결혼해 1녀를 두고 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