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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포장하고 가게주인,직원과 싸웠습니다.

ㅇㅇ |2025.06.29 12:50
조회 94 |추천 0

남편이 파닭을 좋아해서 배민포장으로 통파닭을 주문한 후 방문하였고 포장주문 가지러왔다 말하니 직원분이 "휘파람이요?" 하길래 "아뇨 000번이요" 하니까 "통파닭, 샐러드추가,양념추가요? 이래서 "네" 하고 우리꺼 치킨을 받아왔음. 참고로 휘파람이 뭔소리인지는 아직도 모르겠음. 집에 와서 확인해보니 파가 없었음. 전화해서 파가 없다고 하니 짜증내고 한숨을 푹푹 쉬며 "에휴; 어떻게해드려요 그럼" 하고 톡 쏴붙임. 죄송하다 어떻게 해드릴까요 하면 그냥 그 일반통닭, 파닭의 차액만 환불 받고 그냥 먹으려 했음. 순간 벙쪘음. 어처구니가 없어서 파 가져다달라했더니 주소말하라며 더 짜증을 냄. 그러고 전화 끊고 보니 치킨무도 없길래 다시 전화해서 "좀전에 통화했던 사람인데요" 했더니 "기사 불렀으니까 기다리세요" 하고 명령조로 성질을 내는거임. 아까부터 말투가 왜그러냐고 나도 성질을 냈더니 한숨을 푹푹 쉬며 사장을 바꿈. 사장은 말이 통할 줄 알았는데 더함. 뭐? 준비도 안된 봉투를 내가 그냥 가져간거라고? 직원이랑 매장에서 대화도 하고 건네받았는데? 어떤손님이 주인한테 말도안하고 그냥 가져가겠음? 기분 나빠서 안먹겠다 환불해달라 이거 가져가라 했더니 "가져오세요 환불해드릴게요." 하고 끊으려해서 기사불러서 가져가라했더니 결국엔 직원바꿀테니 계좌말해라 해서 그 처음 직원이 다시 받고 계좌번호 말해주는데 말투 아주 가관; 본인들이 실수해놓고 손님을 진상 취급 하는 것도 모자라 손님 탓을 함. 주말에 기분 좋게 시켜먹으려다 너무 화나서 잠도 못잤음...... 옛날부터 자주 가서 사먹었는데 너무 실망이고, 주변에 얘기해보니 옛날주인은 친절했는데 주인 바뀌고나서부터 불친절하다고 유명하다 함. 충남 공주시 통닭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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