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형빈과의 매치에서 패하고, 205만 구독자 유튜브 채널을 삭제하기로 한 밴쯔. 민심뉴스에 따르면, 그는 “약속은 약속”이라며 끝내 자진 삭제를 결정했다. 경기 직후 윤형빈이 “삭제는 너무하다”고 말렸지만, 그는 의연하게 다음 행보를 준비 중이다.
팬들은 “이래서 밴쯔 팬한다”, “새 채널도 기다릴게”라며 응원했다. 11년 역사를 자진 종료한 그의 결정에, 팬들도 진심 어린 박수를 보내고 있다.
▶ 밴쯔 인스타그램
▶ 밴쯔 유튜브 채널
▶ 윤형빈 인스타그램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