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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떠난 새신부 박하나, 우아美 가득한 셋업 포착…남편 김태술 보고 싶겠어

쓰니 |2025.06.30 18:44
조회 23 |추천 0

 사진=박하나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박하나가 유럽 여행 중 아름다운 미모로 근황을 알렸다.

박하나는 6월 29일 소셜미디어에 프랑스 파리 미술관을 구경 중인 모습을 공유했다.

앞서 박하나는 프랑스 행을 알리면서 김태술이 아닌 지인들과 떠난다 알린 바 있다. 당시 공개된 부부의 대화에서 박하나는 "자기야 자기가 너무 보고싶어"라고 애정을 드러냈고, 김태술은 "나도 보고싶다" "넘 허전해" "그냥 와"라고 화답했다. 두 사람은 페이스톡으로 그리움을 나누기도 했다.

박하나와 김태술은 6월 21일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1살 차이 연상연하 커플인 두 사람은 1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박하나 김태술은 결혼식을 앞두고 신혼여행을 미리 다녀왔다.

1985년생인 박하나는 2003년 가수로 데뷔한 뒤 배우로 전향, 드라마 '압구정 백야', '빛나라 은수', '인형의 집', '신사와 아가씨' 등 작품에서 인상 깊은 연기력을 선보였다. 최근 KBS 2TV 드라마 '결혼하자 맹꽁아!'에서 맹공희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1984년생인 김태술은 서울 SK 나이츠, 안양 KGC인삼공사, 전주 KCC 이지스 등에서 뛰었다. 김태술은 2024년 11월부터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 감독으로 활약했으나 지난 4월 10일 성적 부진을 이유로 경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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