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너(남친아님.)랑 잔거 여기저기 얘기하고 다니고
계속 남자 만남(썸)
그 남자들도 친구 더러운 소문 알아서 몸보고/먹버하려고 만나는거 자기도 대충 알면서도 남자 없인 못삶
옆학교애들이 성희롱해대는 거 자기도알면서 남혐 안걸리고 남미새력 유지하는게 ㅈㄴ대단함
근데 자기는 남자들을 자기가 휘어잡고 조련하는줄 알더라..
그리고 자기가 진짜 예쁜줄 앎
스토리에도 계속 누군가가 자기한테 예쁘다는 말을 했단걸 강조해서 올림
옆에서 보고있으면 걍 너무 길티한데 그게 중독적이라 계속 관전하게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