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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호스트’ 염경환 “한 달에 홈쇼핑 100개”…지상열 “홈쇼핑계 엄홍길” (짠한형)

쓰니 |2025.06.30 21:55
조회 74 |추천 0

 

 

 

 

사진=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영상 캡처

코미디언 염경환이 쇼호스트로 바쁘게 보내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30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서는 코미디언 지상렬, 염경환이 출연해 신동엽과 대화를 나눴다.

영상에서 염경환은 한 달에 약 100개의 홈쇼핑을 진행한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염경환은 “많을 때는 100개 넘게 촬영할 때도 있다”며 “남들은 넷플릭스하고 왔다고 그러는데 나는 프라이팬 찍고, 올리브오일 팔고 왔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지상렬은 “나는 얘 아직도 힘든 줄 알았다”고 농담하며 위스키병을 가져오더니 “네가 사!”라고 외쳐 웃음을 안겼다.

또한 지상열은 “네가 홈쇼핑에 있어서는 엄홍길이다. 정상을 찍었다. 50억씩 벌었으면 된 거다. 총매출 50억 원이 얼마나 자랑스럽냐”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Copyright ⓒ 일간스포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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