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혜리(31)와 댄서 우태(채우태·34)가 영화 ‘빅토리’ 촬영장에서 친분을 쌓고, 1년째 열애 중인 사실이 확인됐다. 두 사람은 2024년 경남 거제에서 영화 촬영 당시 처음 만났으며, 이후 서울에서 조용한 데이트를 쌓아갔다. 지인은 “힘들 때 가장 큰 위로가 돼주는 존재”라고 전했다.
혜리는 2010년 걸스데이로 데뷔 후 배우로 전향, ‘선의의 경쟁’ 드라마와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진행 중이다. 우태는 Mnet ‘스트릿 맨 파이터’ 출연 이후 안무 감독 및 강사로 활동하며 입지를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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