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가수 적재와 방송인 허송연이 결혼한다.
1일 적재의 소속사 어비스컴퍼니에 따르면, 두 사람은 결혼 전제로 만남을 이어오고 있으며 조만간 부부의 연을 맺는다.
적재는 특유의 섬세한 감성과 기타 연주로 '별 보러 가자' '나랑 같이 걸을래' 등 다양한 히트곡을 발표해 왔다. 8월 8일부터 소극장 콘서트를 개최한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허송연은 그룹 카라 멤버 허영지의 친언니로 잘 알려져 있다. 두 사람은 유튜브 채널 '허자매'를 함께 운영하며 이목을 끈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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