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장애인이라 몸이 굳어서 힘들어요.
내일부터 장애인은 꽃 수업을 받아서 바쁠거 같아요.
범죄자가 스토킹해서 헛소리해요. 얘 좀 잡아줘요.
그러길래 누가 범죄하래?
수사를 이렇게 할 수도 있는 거야?
내가 기억 할 수 있게 협소하게
줄여서 역마컨 해놓은 내 도화지에
너네가 다 걸려드는 거야.
선처는라는 것은 내권한이야.
그니깐 누가 범죄하고 괴롭히고 살래?
너네가 무슨 자격으로?
그 누구도 법의 자격을 넘어섰어.
내 권한이야.
미ㅊ척하지마 글 쓰지마 안ㅁ쳤잖아 하청이잖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https://m.pann.nate.com/talk/372553282?currMenu=category&page=9&order=N
협박에 대해서 말입니다..
그거 상대감이 공포감을 느껴야 효과가 발생하는거 아닙니까?? ㅎㅎ
언제까지고 난 이렇게 해도 돼
하고 발광 떨면서 세상 불운을 다 가졌으니
남들에게 다 풀어야겠다 하고
주변사람 다 괴롭힐텐데??
당사자 아니여도^_^
사회정화가 시급할것같지않나요
때가 늦든 빠르든
범죄자한테 존중해서 하나하나 니는 언제 끝날거다 얘기해야할까요??
민주주의의 기본은 자신의 권리가 타인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는다
이것의 근간이 본래 헌법사상이였는데
개나줘버리게 되었다지만
세상은 변하기마련 ㅎㅎ
암튼
모르든 늦든 수고하십쇼
https://m.pann.nate.com/talk/372553166?currMenu=category&page=9&order=N
힝 (닉네임)
등잔밑이어둡다
이미지때문에 먹고 사는 연예인들이
사실 뒤에서 입에 담지 못할 일을하는게
들통나면 그래도 행복할까염???
연옌들이 아니더라도 법꾸라지들은 지들이 아는 세상이 전분줄 알고 의기양양하던데 우물 안 개구리여서 상종안하면 그게 잘될줄 아나봐욤^_^;; 무너질거 한 순간인데 상종할 이유가 있을까용??
https://m.pann.nate.com/talk/372553224?currMenu=category&page=9&order=N
소설
몽상가 (닉네임)
으아니 상부인물에 대한 정보가 없이
돌아가는 세상도 있을까요?? 없어야겠죠?
(몽상가 닉값 ㅎㅎ 심심해서 찌끄려요)
알고보니 상부 자제라던가?
훈련때문에 아닥 하고있으면 어떠카아아압니까
https://m.pann.nate.com/talk/372553380?currMenu=category&page=9&order=N
사랑 받는 사람들은
외모는 평범 그자체 라고 해도
평온 하고요
은수저 집안 이상 이고
사랑 듬뿍 받고 전폭적인 지지 받으면서
부족함 없이 사람들이 부럽습니다
https://m.pann.nate.com/talk/372553441?currMenu=category&page=9&order=N
국민들은 격이 높아질 이유가 있다
그래야 삶의 질 향상이된다
조건이 중요한건 아니다
사람이 중요하다
지금은 대다수의 사람들이 태도가 중요하냐 할텐데
실질적으로 성공적인 오너의 입장에서는
제대로 손익 계산을 하자면 태도가 중요하다
그런사람은 충직할것이며 발전할것이며 오래가기
때문.
또 한 인맥은 본인이 괜찮은 사람이면 없다가도 생긴다.
또한 완벽한 인생이란 절대 없다
본인 기준 뿌뜻한 인생이란 필연적으로 존재한다
다수의 국민들은 비판능력없이
발전보다 비난과 열등감에 사로잡혀있다
인생이 흘러갔을 때
본인은 후회안할 자신있는가?
어떻게살든 후회는 남겠지만
적어도 이렇게까지는 아니였으면 좋겠다는
판단이 있고 실행할 심지가 있어야한다
국민들의 수준향상이 국가를 만들고
본인들의 삶에 만족도가 올라가는것은 필연적이다.
https://m.pann.nate.com/talk/372566042?currMenu=category&page=4&order=N
여기는 방구석 히키코모리 찐따만 있지?
다 알고 왔어 넷상에 이쁘고 잘생긴 얘들은 없지
이럴시간에 현생 살기 바빠
자자 얘들아 거울 한번 보고 자자
https://m.pann.nate.com/talk/372568654?currMenu=category&page=3&order=N
숟가락아 망상그만해라
나 이제 귀찮아서 글안올린다
스트레스받아서 여차저차 상대해주긴 했는데
그것만 알아둬
언제든 넌 끝이다
+우리집은 유흥을 혐오한다. 돈은 언제든 많지만 유흥을 혐오한다. 나는 사랑하면 사랑한다고 표현한다. 집에선 늘 조용히 다니래서 최대한 조용히 살려고 노력했다. 자랑하는거 안좋아한다.
남을 깎아내리는걸 좋아하는게 아니고 손익계산을 할 뿐. 만약에 깨달았던 사람들이 있다면 문화가 개선 된다면 좋겠다.
내가 웃고다니는건 편히대해줬으면해서 최소한으로 한다. 이성적으로 여지를 남긴적 없다. 타인의 감정에 대해서 고맙다고 느끼긴 하지만 사랑은 조건과 관계없다는걸 알아줬으면 좋겠다. 나는 이미 집에서 정해놓은 사람이 있다.
희노애락에서 얻을게 있다면 인생의 참된 의의에 있지 않을까. 본의아니게 튀긴 했다만 내가 아프며 살아왔기 때문에 남들까지 겨우 조건따위로 슬퍼하고 삶의 의의를 상실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전전긍긍했다.
그리고 실질적으로 발전을 도모하는건 진정한 자신의 희망을 찾는거라고 생각한다.
굳이 이렇게 쓰는것도 그래도 감사한 부분들이 있어서 추가로 쓴다.
조용히 응원해줬던 사람들에게 감사합니다.
내가 뭣도 아닌사람인데 이렇게 쓰는게 쪽팔리긴하지만 언젠가 이렇게 썼던게 뿌듯했으면 좋겠다. 이건 내 진심이니까.
https://m.pann.nate.com/talk/372570713?currMenu=category&page=2&order=N
진지하게 연예인급인 이런 사람은 어떻게 해야해?
진지하게 궁금한건데
농담 아니고
연예인급인데
저사람한테 깡패가 접근한적이 있어
스토킹도 몇번 겪음
그외에도 무수한 남자들의 접근은 끊이지를 않고
하지만 안좋은 경험들이 많으니
남자를 매우 경계하고 남자들이 접근하는걸 반가워하지 않아
이런 사람은 진지하게 어떻게해고
어디만 돌아다녀야
안전을 보호받을수 있을까?
진지하게 안전이 문제고 생명의 위협을 느낀대
불안장애를 이미 앓고 있고
정신과 치료중이고
진지하게 생명의 위협을 느낀다고하더라고
농담아니고 진짜로 진지한 얘기라서...
아마도 외모가 튀어서 계속 저런일이 있을거같아서
저런 사람은 대체 어떻게 대처를 해야하는거야?
최대한 가리고 다니는데도 사람들이 계속 관심보이고 접근해서 힘들다고하더라고
예전에 비슷한 어떤 50대 여성분이 미스코리아 나갈려다가 하지 않은 외모의 분이신데 저런 비슷한 일을 겪어서
고생한다는 얘기를 들은적이 있는데
https://www.instiz.net/name/56333001
https://m.pann.nate.com/talk/372583560?currMenu=category&page=1&order=N
남자가 봤을 때
so |2024.05.21 02:55
연락을 보냈다가 삭제하는 남자 심리가 궁금함
삭제하고 그냥 읽씹 상탠데
대화 내용도, 보냈다가 삭제한 내용도
내가 보기엔 지극히 문제 될게 없어보였음
그냥 아니야 뭐 이런 ? 거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