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엔DB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신예은이 데뷔 7주년 소감을 전했다.
신예은은 7월 2일 소셜미디어에 "데뷔 7주년을 함께 축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7년 전. 첫 걸음을 내디�p을 때 8년 차 배우가 된 제 모습을 상상하곤 했는데. 어느새 그 시간 속을 지나 여기까지 왔습니다. 멋진 배우가 되어있을 줄 알았는데 여전히 부족합니다. 그러니 조금 더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신예은은 "어떠한 모습이어도 항상 사랑의 눈으로 지켜바주는 우리 은하수들. 늘 든든한 내 편이 되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 사람, 좋은 배우로 보답드릴게요. 고맙습니다"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신예은은 '더 글로리'(2022), '꽃선비 열애사'(2023) '정년이'(2024) 등에 출연했다. '더 글로리'에서는 어린 박연진으로 분해, 강렬한 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
다음은 신예은 글 전문이다.
데뷔 7주년을 함께 축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7년 전. 첫 걸음을 내디�p을 때 8년 차 배우가 된 제 모습을 상상하곤 했는데. 어느새 그 시간 속을 지나 여기까지 왔습니다. 멋진 배우가 되어있을 줄 알았는데 여전히 부족합니다. 그러니 조금 더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어떠한 모습이어도 항상 사랑의 눈으로 지켜바주는 우리 은하수들. 늘 든든한 내 편이 되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 사람, 좋은 배우로 보답드릴게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