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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영화 속 레드벨벳 예리... '강령: 귀신놀이' 8월 개봉일 확정

쓰니 |2025.07.02 14:32
조회 77 |추천 0

 


(MHN 최준서 인턴기자) 그룹 레드벨벳 예리가 주연을 맡은 하이틴 호러 '강령: 귀신놀이'가 8월 개봉일을 확정했다.

오는 3일 개막하는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첫선을 보일 예정인 '강령: 귀신놀이'가 8월 6일 CGV 단독 개봉을 확정했다. 동시에 개봉일 확정 기념 특별 영상을 공개했다. 

'강령: 귀신놀이'는 공모전에 제출할 '무엇이든 알려주는 강령술' 영상을 촬영하던 자영(김예림)과 친구들이 호기심에 진짜 강령술을 시도하다가 마주한 감당할 수 없는 공포를 담은 내용이다.



공개된 특별 영상은 건드리면 안 되는 강령술을 시작해 끔찍한 악몽에 잠식되어 가는 자영과 친구들의 두려움을 담아냈다. "문을 열었습니다. 열었습니다. 열었습니다. 열었습니다. 들어오세요"라고 주문을 외우면서 점차 흔들리는 아이들의 목소리는 이들이 조우하고 있는 공포에 대한 궁금증을 드높인다.

특히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문에 계속 머리를 찧는 날카로운 소리가 고조되며,  관객들을 절대 도망칠 수 없는 강령술의 무대에 함께하게 만드는 '강령: 귀신놀이'만의 체감형 공포를 기대하게 한다. 끝으로 누군가를 지목하는 빙의자의 손과 함께, 무언가를 보고 놀라는 자영의 모습은 긴장감을 최고조에 다다르게 한다.

한편 '강령: 귀신놀이'는 오는 8월 6일 전국 CGV에서 개봉한다.

사진=스튜디오 디에이치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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