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신구, 오늘(2일) 아내상‥아들과 상주로 이름 올려

쓰니 |2025.07.02 14:40
조회 26 |추천 0

 

신구/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박서현기자]원로배우 신구가 아내상을 당했다.

2일 연예계에 따르면 신구 아내 하정숙 씨가 별세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0호실에 마련됐으며, 현재 남편 신구와 아들 신경현 씨 등 가족이 상주로 이름을 올린 상태다.

발인은 오는 4일 오전 5시 20분이고 장지는 경기도 포찬시 광릉추모공원이다.

한편 신구는 지난 1974년 하정숙 씨와 결혼해 슬하 1남을 뒀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