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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딸기 |2025.07.02 23:27
조회 106 |추천 1
내가 음식 시켰다고, 이번에는 배달음식 브리핑 안 하고 다이어트 이야기하네? 나 정신과 약 먹으니깐 그냥 살이 찌던데? 너네가 무슨 상관이야? 나 밖도 못 나가게 여기 입주했을 때, 자ㅅ하라고 하고 죽일 거라고 몇 달을 사이버 불링 했잖아. 내가 건강관리를 하고 싶어도 이게 헬스장도 못 다니게 신변 위협이야. 나 병원에 약 받으러 가는 거 말고는 밖을 안 나갔어.

의심이 아니라 계속 지켜봤는데 너네가 여기 cctv 건드는 거 맞아서
나는 방 밖을 계속 못 나가고 방안에만 있게 된다고.
너네가 여기 cctv도 해킹해서 나 다음 달에 이사를 가야 해.
너네가 cctv로 나 씻으면 씻는다고 관찰하니깐 소름이 끼쳐서
방에서 안 나갔던 건데.
"그 여자 특징" 하면서 그걸로 브리핑하고 끔찍하더라.
그 개저씨 너무 싫어 정신병 새ㄱㄱㅣ

여기 글 조직적으로 돌리잖아. 자고 일어나서 약 먹고 마라탕 시켰어. 내가 마라탕을 좋아하는 이유는 야채가 좋아.
왜 그러고 사니? 왜 집순이 몸을 벽 투시를 하고 사냐고?

지랄하네? 너네 하이재킹 해서 내 몸무게 어플도 보잖아
기록하면 펌핑해서 은어로 사이버 불링 하잖아.
정신병자들아 내 몸이 너네들 몸이야?
너네가 뭔데 강간 성희롱을 하냐고. 너네 168이야?
내 발은 작은데 내가 남자고 남자였는데 여자로 수술한 젠더라고?
남자발이 225야?ㅋㅋ
아동학대 전족이야? 꺾어놓은 거야? 정신병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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