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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기성, 무대 밥먹듯 서는데 분장 NO “눈코입 뚜렷+큰머리 덕분” (여성시대)

쓰니 |2025.07.03 10:41
조회 34 |추천 0

 왼쪽부터 양희은, 김일중, 배기성 (사진=MBC 표준FM ‘여성시대 양희은, 김일중입니다’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가수 배기성이 무대에서 분장하지 않는 이유를 밝혔다.

7월 3일 방송된 MBC 표준FM '여성시대 양희은, 김일중입니다'에는 배기성, 정재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최근 배기성이 출연한 뮤지컬 '기적소리'를 보고 왔다는 양희은과 김일중은 "너무 좋았다"고 입을 모아 극찬했다.

김일중은 "워낙 저희는 라디오 사연 소개를 통해 연기를 잘하는 걸 알고 있었다. 또 목소리는 대한민국 톱 아닌가. 근데 뮤지컬 무대에서 그 2개가 합쳐지니까 너무 멋지더라"고 치켜세웠다.

가수로서, 뮤지컬 배우로서 무대에 밥먹듯 오르는 배기성은 "저는 대학가요제 때부터 분장을 안 했다. 눈, 코, 입이 뚜렷하고 머리가 커서 분장할 필요가 없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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