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련, 일본 지하돌이었다”…개명·과거 경력 온라인서 재소환
신지 SNS(서울 = 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코요태 신지의 예비 신랑 문원이 과거 ‘박기련’이라는 이름으로 일본 지하돌 활동을 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두 사람의 결혼을 둘러싼 여론이 더욱 격화되고 있다. 앞서 공개된 상견례 영상에서는 문원이 돌싱이라는 점과 딸의 존재를 뒤늦게 고백해 논란이 일었고, 여기에 개명·과거 경력까지 드러나며 우려는 한층 짙어졌다.
뉴스에 사진 보니까 엄청나네 ㄷㄷ
출처 - https://www.pick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2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