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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엔강’ 제이제이, 뻥 뚫린 옥상서 비키니만 입고‥몸매 초근접샷 아찔

쓰니 |2025.07.03 14:34
조회 89 |추천 0

 제이제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모델 겸 배우 줄리엔강의 아내인 운동 크리에이터 제이제이가 아찔한 몸매를 자랑했다.

제이제이는 7월 2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날씨가 너무 덥죠. 이럴 때 에어컨 없이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건강꿀팁 콜드 플런지를 소개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제이제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제이제이는 "제가 콜드플런지를 시작한 지는 꽤 오래 되었어요. 2022년 사우나를 설치하고 그때부터 시작된 여정! 저는 원래 추위를 정말 많이 타서 한여름에도 뜨거운 물로 샤워를 하는 사람인데 사우나와 콜드플런지 시작하고선 한 겨울에도 얼음물 입수가 가능해졌어요. 에어컨과는 비교할 수도 없는, 몸 전체가 깨어나는 감각이 무더운 여름에도 딱이더라구요! 운동 후 관리 및 각종 건강이점도 많은 콜드플런지, 젤린이들도 시작해보세요"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 제이제이는 시야가 뻥 뚫린 옥상 위에서 비키니만 입고 콜드 플런지에 도전한 모습이다. 제니, 레이디 가가, 손흥민, 조규성, 황희찬 등의 건강 관리법으로 알려진 콜드 플런지(Cold Plunge)는 차가운 물에 몸을 담그는 행위로 근육통 완화, 혈액순환, 피로 회복에 좋다. 앞서 제니는 요정재형 채널에 출연해 "콜드 플런지를 하면 머리가 맑아진다. 잠도 잘 잘고, 근육통에도 좋다"고 밝힌 바 있다.

제이제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제이제이는 "올해는 전용 칠러랑 욕조 구매해서 설치하는 게 목표"라며 본인 역시 콜드 플런지에 푹 빠진 사실을 드러냈다. 꾸준한 운동과 건강 관리 덕인지 초급접샷에 담긴 제이제이의 탄탄한 복근, 탈아시아급 엉덩이 라인, 육감적 몸매는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제이제이는 공통 관심사인 운동을 매개로 가까워진 줄리엔 강과 지난해 5월 결혼했다. 슬하에 자녀는 없다.

앞서 제이제이는 개인 채널 ‘제이제이살롱드핏'을 통해 갑상선 저하증을 고백하며 "보조제도 먹어보고 운동도 열심히 해보고 식단도 조절해 보고 안 해본 게 없다. 근데 계속 찌더라"고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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