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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전 국힘 의원 제명해야

천주교의민단 |2025.07.04 01:06
조회 36 |추천 0
50명이면
북한식 5호 담당제로
250명을 관리하게 되고
250명이 관리될 때 
북한식 5호 담당제로 1250명이 관리되면
그런 식으로
다단계 판매의 방식이 채택되면
50명이 문제가 없다는 판단을 내린
김민전의 사고력은 국회에서 입법 활동을
수행할 판단 능력이 없는 분의 판단력입니다.

수식으로 접근한다면
50X5의 x제곱=5000만으로 보면
5의 x제곱=100만=10의 6제곱
x= log5의 10의 6제곱
x는 얼마인가요?
10=5X2이니까
6+3보다 작다(로그 성질 잘 이용해서 계산하시면 됩니다.)
불과 9단계도 안되어서 전 국민 통제가 되는 것입니다
결국 고등학교 교육 과정에도 함량 미달의 수준으로
내려가 계시기 때문에 문제는 심각하다는 것입니다.
소위 우리 나라 나이로
태아의 나이를 생각하여 계산하므로
생명 존중 문화 드높은
눈에 안 보인다고 없다는 식의
어린이들은 바로 알아듣는데
엄마 뱃속에 내 동생 있다고 하는
그런 식으로 열 여덟 살만도 못하신 퇴보를 향하여
돌진하고 계신 듯 하니



예수님께서는 마태 18,6-9로
이러한 경우를 지적하셨고
그 말씀을 하신 의도는 죄를 당장 그만 두어라
정말 그런 그 표현대로
너 자신을 처벌하지는 말아라
다만 당장 그만두어라
명심보감에도
그 첫 마디가
바로 그러한 죄에 대하여
바로 뉘우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김민전 의원은 한 때 박사였으나
이후에 공부를 안하시는 것인지
이런 정도의 판단력이면
국회의원직은 물론
나라의 어느 공직도 수행할
판단 능력이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고등학생이라고 해서
선행 학습도 없이
이제 막 열 여덟 살에라도
로그를 배워서
갈 때
민족 사관에 기반해서 주체성을 길러 왔다면
아마 학교 교실에서 이러한 논의를
우스개 소리처럼 들리겠지만
사실은 김나영 서울대 수학 박사님의 고민과
허준이 프린스턴대 수학과 교수님의 노력들에서
그 서울대 대학원의 고민들에 앞서
그 학부 과정생의 고민에서
이런 친일 식민 사관 상태에 머물게 되면
이런 간단한 지수 방정식 세우기
그리고 로그의 성질을 활용하여
문제를 해결할 때
지수 방정식과 로그의 성질이라니..
그런 것으로는 현실에 직접 참여하는 학생이 되기에는
아직 더 배워야지라는 그런 요구가
1차적으로는 공부는 유전자야라는 주장을 하시는 분들이
사실 연구 경험이 위의 사례만큼도 없으신 분들이 많고
2차적으로는 친일 식민 사관으로 비주체적으로 살아가도록
리박스쿨이 그 변형의 변형의 결과물이듯
엉망진창 되는 사회를 가스라이팅으로 승부한다
그런 정치인들의 패망의 말로..
지는 인생들을 바라보고 있는 중이라고 해야 하는 현실을
바라 보고 있다
오랜 세월의 민족 탄압으로 그러한 모든 것이 그저 웃기는 희화화 정도 수준으로
내려가 있는 우리 교육에 대한 반성을 통하여
기술력만 높이는 공부만 잘하는 것이 아니라
기술 혁신을 가져오는 나라로 가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친일 식민 사관을 뿌려대는 이진숙 방통위 위원장을 쫓아내고
신임 교육 부총리 이진숙 충남대학교 총장 역시 학교의 민주 동문회의 의견을 존중하여
쫓아 내야 합니다.
그런 유약한 사랃들이 교육 과정을 개선하거나 발전시키는 것은
원천적으로 불가능하고
교육 현장에서 통하지 않게 될 위험이
사회에 한 자락 깔아놓아 전자기장처럼 중력장의 현실을 왜곡하는 듯
나라를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놓는 이런 소녀상 설치 반대는
기술력만 높아지거나 수포자 과포자 이래서 수학 과학 못하는 나라로 정말 가든지
아니면 기술 혁신의 역량은 제고 되지 않는 무능한 지식인 사회의 형성의 그 반복
매천 황현 선생님의 말씀을 트집도 생트집 잡아 한 그 말은
조선 남자가 못나서 나라가 망했다
사실 조선 여자는 뛰어날 수 없도록 만든 것은
임진왜란 정유재란 그 8년의 세월 이후의 변화
일본식으로 바뀌는 변화인데
지금 이런 리박스쿨이나 친일 망언은 바로 그와 같은 효과로
우리 사회의 문화의 고유한 전통을 무너뜨려
여성도 기회를 잡을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내는데 실패하게 하여
일본 문화로 모든 것을 바꾼 뒤에
조선인이 못나서 나라가 망했다로 가려드는 못된 일본 마녀들이나
일본 인간들 앞에
메이드 인 재팬 타입 인간이 되어서

유약해지는 세도 가문들의 술타령으로 무능한..
난잡하고 무능한 정치를 닮아가는 명태균의 국힘을 만들어
이 나라를 다시 집어 먹어보겠다는 야심에 찬 노력을 친일파들을 내세워 진행하는 것으로서
국힘의 해산의 정당성이 이미 마련이 끝났으니
이들을 쳐야 할 것입니다.
정치를 다 그만두고









집에 가시라
집에 놀고 먹고
재미있게 사세요
여름에 수박들고
어디 산에나 가셔서
피서를 하시고..
올 7월이 되어
여름 더워지는데..
국회의원 그만 하시고
놀러 다니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더렵혀진
모든 것을 씻으셔야죠..

그래야
이육시 시인의 청포도의 의미를
그 날의 국어 시간들을 지나
새로이 배우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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