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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심이' '그날들' 인연...'10살차' 방민아온주완, "11월 결혼한다" [공식]

쓰니 |2025.07.04 10:16
조회 13 |추천 0

 


(MHN 장민수 기자) 배우 방민아와 배우 온주완이 부부가 된다.

4일 방민아 소속사 SM C&C는 "방민아와 온주완이 오랜 인연에서 연인으로 사랑을 키워왔고, 오는 11월 함께 평생을 그려나가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결혼식은 양가 친인척들이 모인 자리에서 조용하게 진행될 예정"일며 "부득이하게 비공개로 진행되는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1993년생인 방민아는 2010년 그룹 걸스데이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가수뿐 아니라 배우로도 다수 작품에 출연했다. 1983년생인 온주완은 지난 2002년 SBS 드라마 '야인시대' 단역으로 데뷔한 후 영화, 드라마, 뮤지컬 등 다방면에서 활발히 활동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6년 SBS 드라마 '미녀 공심이', 2020년 뮤지컬 '그날들' 등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사진=MH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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