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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죽음의 거리가 초토화 되는 이유와 여검사의 이야기

핵사이다발언 |2025.07.05 00:04
조회 2,939 |추천 4

지금부터 부산의 죽음의 거리가 초토화 되었던 이유와 어떤 여검사 또는 경정이상 여간부의 이야기입니다.

부산 광안리에서 먼저 벌어진 실화를 알려드립니다. 광안리 해수욕장에 그냥 혼자 바람을 쐬러 갔는데 혼자서 떠들고 갑니다. 그런데 어느 아파트에서 두 명의 여경찰이 갑자기 나옵니다.

그런데 그 여경찰 또는 여검사는 기분이 좋게 나왔던 겁니다. 저는 그냥 부딫히지 않기 위해서 살짝 옆으로 지나가는데 갑자기 여경찰 또는 여검사가 "쩝쩝"하면서 입맞을 다지면서 표정이 다 썩습니다. 그런데 그 여검사 또는 여경찰은 그걸 혼자서 마음을 다스리는 거거든요. 그 순간을 참아내야 하는 겁니다.

그런데 갑자기 저한테 "니 마음대로 해도 되겠다."라고 알립니다. 그리고 "니처럼 바른 사람이 없다."라고 합니다. 그게 솔직히 말해서 기분이 좋게 나온건데 순간 바로 최악으로 만들어버리는 겁니다. 예로들어서 결혼식장이라면 예전의 상간녀가 찾아와서 그 결혼식을 다 망하게 하는 겁니다.

그게 잠깐 순간인데 참기가 그렇게 어려운거에요. 그 여검사 또는 여경찰은 옆에 사람이라도 있어서 그게 위안이 된거에요.

아마 내가 그 여경찰 또는 여검사한테 "나는 그거 3년 버텼다." "그거 한번을 못 참니? 내가 그걸 당했기 때문에 한방에 알아보는거다. 그게 얘가 세상 생각한거다."

그게 부산 죽음의 거리에서 3년간 소리를 지른 이유입니다. 예로들어서 운동을 하면 기분이 좋자나요? 엔돌핀이 돌자나요? 그런데 바로 거기서 나가는데 무속인이 칼로 끗는 짓을 해버리는 거죠. 그런데 그게 보이지가 않아서 남들이 보면 "얘 정신병자다."라고 하는 겁니다.

그게 바로 제가 정신병은 둘째치고 얘가 그걸 경험해서 그렇게 당하는 사람을 바로 알아채는 겁니다.

아마 그 여검사 또는 여경찰도 그걸 계속 견디면 결국 자살하거나 아니면 정신병원에 입원해버립니다.

얘가 그런 인권침해를 당해도 세상 생각해서 소리를 친 겁니다. 그게 인권침해에요. 그 짓을 저한테 1000번을 한겁니다.

그러니까 전국에 5200만명 중에 유일한 한 사람이 나왔는데 그 애가 그 정도로 바른 애였던 겁니다.

그 여검사 또는 여경찰관이 느낀게 있다면 이 애가 얼마나 세상 생각했는지 생각해보시면 됩니다.

아마 지금 그러는 사람 무기징역입니다.

어느 여검사 이야기와 부산 죽음의 거리가 초토화 되는 이유입니다.

경찰서 한번 안올애가 멋 모르고 사고쳤는데 무리한 수사를 하다가 대형사고가 난거에요.

그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술을 오랜만에 친구랑 마시는데 갑자기 조폭이 칼로 찌를려고 하면 "어~~~~ 어? 와~~~~~"하면서 소리지르죠? 그 기분이에요. 비명지르죠?

지금 절에서 그러는 사람이 아마 무기징역일겁니다.

제가 부러우세요? 그러면 저처럼 하고 다 버티세요. 그 순간을못 참아내면 바로 사람 그자리에서 때립니다. 그러면 바로 폭행죄 연루되는거에요.

치안정감도 못 버티고 자살한거 맞다더라.
추천수4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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