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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야 그냥 정신과 약 먹고 낙태하라."가 공분을 사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7.05 05:09
조회 2,848 |추천 2

그 부산경찰관 중에 일부가 "니 면접 떨어뜨리고 애 정신병 만든게 니를 도와준거다."라고 하거든요. 그런데 저는 조현병 진단 받았을 때 지나가는 사람 죽이고 싶은 심정이었거든요.

여러분!! 기분 나빠하지 말고 들어보세요.

"미성년자에게 제가 홀리게 만들어서 애를 정신병을 만들었고 애를 임신을 시켜서 니가 알아서 낙태를 하라." 하면 그 여고생 자살합니까? 안 합니까?

이거 전국 시민들 다 들고 일어날거 같죠?

경찰관님. 니가 애 면접 떨어뜨리고 애 신경증으로 수년 째 약먹는데 조현병진단을 받게 했는데 니를 도와줬다 하면

밑에 나열한 미성년자한테 저 소리 하는거 같다. 니가 그말할 때마다 나는 저렇게 들린다.

그래서 진짜 대학에서 부모가 공부하란 소리 한번 안해보고 늘 장학금만 타던애가 애가 그 말을 듣고 눈이 돌아서 부산을 숙대밭을 만들었네요.

그래놓고 경찰관은 "애를 건들어서 그럽니다."라고 했는가보네요.

왜 당신들이 잘못한건 계속 빼놓고 말하시죠?

변호사는 경찰관을 고소하라고 까지 하던데요? 변호사가 그럽니다. 경찰관이 면접 떨어뜨린거 말고 더 큰 잘못한게 있다고 하던데요?

그러니까 부산에 미성년자 400명이나 건들어지죠. 그 미성년자 부모들 억울해 죽을려고 합니다.

그 400명이 장난같으세요? 너네 한 경찰서 인원이 400명~500명이에요.

걔내들은 부서로 만들어 놓으면 다 꽉 채우고도 남아요.

진짜 몰랐나요?

변호사가 뭐라고 했게요?

"이거 연일 대서특필 나는 기사거리고 나옵니다. 진짜 몇개월내내 이 기사만 냅니다."

억울하세요? 부산경찰청을 숙대밭으로 만들어 놓아서?

너네 권기X 청장이 뭐라고 했니?

"야이 새끼야. 똑바로해. 우리 이 새끼 때문에 진짜 다 죽어."

그때가 2014년도네요? 2014년도에 이 새끼 때문에 다 죽으면 지금은 2025년도고 사건이 3배나 커졌는데 진짜 더 죽겠네요?

왜 사고가 더 커졌을까요?

그 사이에 경찰관이 과로사로 자살하거나 사망하는 사건이 제법 있을텐데요.

경찰관이 구속까지 되어 있는 사건이라고 하데요. 어떻게 언론에 단 한건도 안났지요?

진짜 절대로 사건이 언론에 나면 안되는 사건인가요?

사건이 진짜 너무커서 경찰관이 잡기 포기한 사건 같은데요.

예로들어 조희팔 사기사건처럼 도망보내는 사건요.

그런데 당신이 우습게 보는 사람이 공공기관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면접 합격을 하고 안에서 지냈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는 애였는가보데요? 그러니까 안에서 마음대로 하라고 하지. 이런 애 인생을 망쳐놨다고 하니까. 색안경 안끼고 블라인드로 보는데 얘가 우수하게 입사하는 가보네요?

전직경찰관님. 당신이 그러니까 지금 진짜 거지같이 사는 거에요. 그 고졸출신 경위들이 그렇게 문제를 일으켰다 하는 겁니다. 위에서 하는 소립니다.
추천수2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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