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성마을 쓰레기매립장 보상금을
마을이장에게 일임하여서 맘에든사람은 더주고
맘에 안든가구는
지금까지 보상금을 안줘서 소송까지 해 어렵게 이겼는데도
모든가구 주고 한가구만 안주는 만행을 저지르고 있는데
알면서도 장충남 남해군수는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고
오히려 피해자에게 공무원과주민들이 합세해
온갖 협박 인격모독 욕설을 해대는 지금
당사자는 피눈눈물을 흘리고 있습니다 어렵게 마련한 집에 대한 보상을 천만원 받고 떨어져라 라고 그마저도 안주고 이장과 마을사람들이 똘똘뭉쳐 침을뱉고 유리창문을 부수고 집마당에 드러눕기
쓰레기도 못버리게해 멀리 하동까지 버리러 간답니다
우리도경이는 1급장애인이지만 나라에서 수급비를 전혀 받지않고 몸이 부셔줘라 지금까지 열심히 살고 있고
우리도경이 다리도 목발짚고 다니면서 돈을 버는데 ㅠㅠ
현재는 주방에서 보조로 일하며 150만원정도 받는
모든 월급이 소송비용 이자내기도 버겁습니다
우리 불쌍한 도경이 봉성마을 쓰레기매립장 관과 마을이 합세해서 개인이장에게 30억보상금을 나눠주라는 어이없는 행위에 오직 한가구만 안주고 있는 지금
평생을 뼈가 부서져라 살아온 우리도경이를 언론에서 취재한번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