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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병원 봉사다녀왔는데 의료진들 ㅠㅠ

ㅇㅇ |2025.07.05 19:51
조회 7,102 |추천 7
힘들겠더라ㅠㅠ
오늘 소아병동 봉사다녀왔음
(봉사동아리라서)

10살정도로 되보이는 남자애인데
피를 뽑아야했나봄 ㅠㅠ

근데 엄마가 무슨 피를 그렇게 많이 뽑아가냐고
간호사들 모여있는곳 와서 소리 고래고래 지르면서
화내더라ㅠㅠ

애가 피뽑는거 아프고 힘들건 알지만
어쩔수없이 뽑아야하는 간호사들도 안타까웠음 ㅠㅠ
표정이 거의 넋이 나가있더라..

짤은 그냥 인터넷에서 주웠던 짤


추천수7
반대수3
베플ㅇㅇ|2025.07.05 20:26
어딜가나 그냥 애부모들 요즘 애부모들 너무 힘듦. 어린이집부터 식당 카페 극장 그냥 어딜가도.. 영유아부터 초5학년까지가 부모 최고 진상시기. 어딜가나 민폐. 요즘은 대부분 다 진상인데 하나같이 자기는 아니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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